2025년 1월 30일, 목요일
듀럴에서 폭발물을 적재한 카라반이 발견되어 이에 대한 수사가 진행 중인데 이는 실로 무서운 일입니다.
이렇게 계획적이고 난폭한 반유대주의적 공격이 악화일로에 있다는 사실은 혐오감을 자아내며 뉴 사우스
웨일즈에서는 용납되지 않는 일입니다.
우리 호주 지역사회의 일부를 공격한다는 것은, 바로 우리 호주사회의 근간을 공격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호주인으로서 우리가 서로에게 지는 공동 책임으로 단합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 유대인
형제자매들을 포함한 다문화 지역사회로 굳게 단합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지속적으로 우리 유대인 지역사회를 지원할 것이며, 모든 문화권 및 종교계 지역사회 지도자들이
이런 행동을 분명히 맹렬하게 비난해 줄 것을 촉구합니다.
스티브 캠퍼 다문화 장관
조세프 라 코스타 CEO, 다문화 NSW
닉 칼다스 회장, 다문화 NSW 자문위원회
다문화 NSW(Multicultural NSW) Kerri-Ann Hobbs 제공/한국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