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연방 선거에서 자유-국민 소속의 여성 의원 수가 지난 20년 이래 최저를 기록, 강한 비난에 직면했다. 말콤 턴불(Malcolm Turnbull) 수상(맨...
바턴(Barton) 지역구에서 승리가 확정된 후 노동당 캠페이너들과 기쁨을 만끽하는 린다 버니(Linda Burney) 의원(가운데). 대표적 다문화 선거구인 바턴(Barton) 선거구는 이번 선거에서...
노동당 버스 캠페인에서 부인 클로 쇼튼(Chloe Shorten) 여사와 함께 지지자들과 만나고 있는 빌 쇼튼 대표. 노동당은 구식 선거운동인 이 같은...
선거 후 첫 공식 미디어 발표에서 턴불 수상은 “실망스런 선거 결과에 대해 모든 책임을 감수하겠다”고 밝혔다. “리더는 전체를 이끌어가는 사람,...
약세로 평가받던 노동당의 선전 배경에는 보편적 복지를 내세워 유권자 층을 깊숙이 파고든 것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특히 빌 쇼튼(Bill SHorten) 대표는...
서부 호주(Western Australia) 노동당 봉사자들과 만나고 있는 빌 쇼튼(Bill Shorten) 대표. 선거사무실의 사인은 노동당의 이번 선거 핵심 캠페인이 ‘메디케어’임을 보여주고...
현 집권 여당의 턴불(Malcolm Turnbull) 수상(오른쪽)과 바나비 조이스(Barnaby Joyce) 부수상(왼쪽). 턴불 지역구인 웬트워스(Wentworth)는 실업률 2.1%로 호주 전국에서 가장 낮은 반면...
올해 연방 선거는 네거티브 기어링(negative gearing)에 대한 유권자들의 반응이 승패를 가르는 최대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은 주택 관련 정책을...
노동당 빌 쇼튼(Bill SHorten) 대표(사진)는 턴불에 비해 그나마 다소 구체적인 서부 지역 교통 인프라 계획을 언급했지만 그 실효성에 대해서는 의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