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대 호주 사회에 상당한 파문을 일으켰던 ‘Oz’ 잡지를 창간했던(공동) 리차드 네빌(Richard Neville)이 금주 월요일(5일) 사망했다. 사진은 1971년 영국판 공동 편집인이었던...
어린 자녀들을 위해 책을 잃어주던 이 땅의 아버지들. 오랜 세월이 지나 이제는 몸과 마음 모두 쇠약해진 지금, 아버지들은 이제 자녀들이...
호주에서 두 번째 마련된 ‘한국 문화가 있는 날’은 ‘축구 영화’를 주제로 동포 다큐멘터리 감독인 안재용씨의 ‘오지 축구드림’ 관람 및 여기에...
한국문화원이 호주 현지 대학생을 대상으로 올해 처음 마련한 ‘Workshop for Emerging Experts of Korea’(WEEK)라는 이름의 문화 워크숍에서 참석자들이 한국영화 및...
매년 8월 파이브덕(Five Dock)에서 열리는 페라고스토 축제(Ferragosto Festival)를 즐기는 인파들. 19회를 맞는 올해에는 역대 최다인 10만명의 인파가 몰려 시드니 최대...
호주 한인 여성 미술인들의 모인인 ‘시드니한인여성미술협회’(Korean Women’s Art Society in Sydney, KWASS) 창립 10년을 기념하는 전시회가 9월7일부터 두 달간 이어진다....
올해 호주 한국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된 <4등> 상영에 앞서 진행된 관객과의 만남에서 정지우 감독(왼쪽에서 두 번째)과 배우 이항나(왼쪽에서 세 번째)씨가 관객들과...
29개국 835편 응모... 시-단편소설-수필 부문 수상자 발표 올해로 18회를 맞는 재외동포재단(이사장 주철기) 주관의 재외동포문학상 수상작이 가려졌다. 동 재단은 금주 보도자료를...
이유극단이 지난 2014년 선보인 <구운몽>의 후속작으로 <구운몽 2>를 무대에 올린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살인사건의 미스테리를 풀어가면서 수수께끼의 인물을 다시 등장시켜 극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