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호 수교 65주년 한국과 호주의 수교 65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음악회 ‘공명의 바다’가 19일 수요일 오후 7시 채스우드 더 콩코스(The Concourse, Chatswood)에서 열렸다. 이번 공연은 조국사랑 독도사랑 호주연합회(회장 고동식)와 라메르 에 릴(La Mer et L'Île)이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한국과 호주가 지난 65년 동안 쌓아온 우정과 신뢰, 문화적 교류를...
Read moreDetails33cm 정비등 방치한 채 운항 호주교통안전국(ATSB-Australian Transport Safety Bureau)의 조사 결과, 콴타스항공(Qantas) A380 여객기가 정비 과정에서 대형 정비용 조명이 날개 안에 남겨진 사실을 발견하지 못한 채 승객을 태우고 시드니와 미국 댈러스를 왕복 운항한 것으로 밝혀졌다. 문제가 된 조명은 길이 33cm에...
33cm 정비등 방치한 채 운항 호주교통안전국(ATSB-Australian Transport Safety Bureau)의 조사 결과, 콴타스항공(Qantas) A380 여객기가 정비 과정에서 대형 정비용 조명이 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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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10명 회원 참석으로 성원 보고 완료, 결산·감사 보고 및 FY2027 예산안 만장일치 통과 -회비 납부 무관 ‘정회원 등록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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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쉬 수집 교내 갈등 90년대 학교 운동장을 휩쓸었던 수집용 플라스틱 디스크 ‘따조(Tazos)’가 일으켰던 혼란이 최근 다시 나타나고 있다. 이번에는 울워스(Woolworths)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