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우 상황 호주 기상청(BoM‑Bureau of Meteorology)에 따르면 시드니(Sydney)와 센트럴코스트(Central Coast) 일부 지역이 지난밤(17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었다. 시드니 하부 노스쇼어(Sydney’s lower north shore)의 모스만(Mosman)에서는 오전 3시 3분까지 1시간 동안 93mm의 강수량이 관측됐다. 추가 강우량 센트럴코스트의 펄비치 저수지(Pearl Beach Reservoir)에서도 1시간에 64mm가 기록되었고, 시드니 이스트(Sydney’s east)의 로즈베이(Rose...
Read moreDetails금리 인상 충격 호주중앙은행(Reserve Bank of Australia, RBA)이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하면서 이미 생활비 부담에 시달리고 있는 호주 가계에 또 한 번의 재정적 타격이 가해졌다. 이번 결정으로 주택담보대출을 보유한 가구는 연간 최대 2800달러의 추가 상환 부담을 떠안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RBA...
호주 최대 요양시설 운영업체가 입소자의 기본적인 생활 권리를 축소한다는 비판 속에 기본 식단에서 따뜻한 아침식사를 제외하고 추가 요금을 내야 제공하는...
식물성 우유 인기 호주에서 귀리·아몬드·콩 등 식물성 우유 소비가 늘어나는 가운데, 어떤 우유가 환경에 더 나은 선택인지에 대한 논의와 함께...
입양 후 수년간 성폭력과 신체적 학대를 겪었다고 주장한 한국 출생 호주 입양인이 입양을 무효화하는 판결을 받은 뒤, 호주 정부에 입양...
한국인 10년 새 심근경색증 54.5%, 뇌졸중 9.5% 증가 한국의 연간 심근경색증 발생건수는 약 3만 5천건, 뇌졸중 발생 건수는 약 11만건에...
3월 18일 오후 8시 시드니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Stadium Australia, Sydney)에서 열리는 아시아축구연맹(AFC-Asian Football Confederation) 여자 아시안컵 준결승전을 앞두고, 대한민국과 일본의 총영사가...
뉴사우스웨일스(NSW) 주정부가 성소수자(LGBTQIA+)를 겨냥한 혐오 범죄에 대해 최대 7년의 징역형을 부과하는 강력한 처벌 법안을 추진한다. 이번 법안은 최근 시드니(Sydney)에서 발생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