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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평화의 소녀상 건립 10주년, 기억 넘어 평화의 미래로

-시민들과 함께한 10년의 발자취 되새기며 평화와 인권의 길 모색 소녀상과 함께한 10년 시드니 평화의 소녀상 건립 1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지난 8일(토요일) 시드니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평화의 소녀상이 걸어온 지난 10년을 되돌아보고, 과거의 아픔을 넘어 평화와 인권의 미래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기억을 넘어, 평화의 미래로’를 주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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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 30년 연속 따뜻한 겨울 속 눈 사라져, 블루마운틴·지역 마을의 하얀 겨울 추억도 희미해진다

30년 온난화 뉴사우스웨일스(NSW)는 현재 30년 연속 평년보다 따뜻한 겨울을 보내고 있으며, 한때 겨울의 상징이었던 눈이 지역 사회에서 빠르게 사라지고 있다. 과거에는 그레이트 디바이딩 산맥(Great Dividing Range)​을 따라 겨울철 눈이 흔하게 내렸으며, 때로는 주 서부와 해안 지역까지 눈이 내리기도 했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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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마운틴에서의 세 번째 ‘8월의 크리스마스’ 시와 사진, 도자기 그리고 그림이 어우러진 ‘특별한 하루’ 

블루마운틴에서의 세 번째 ‘8월의 크리스마스’ 시와 사진, 도자기 그리고 그림이 어우러진 ‘특별한 하루’ 

지난 8월 1일  토요일 오후, 블루마운틴 Wentworth Falls 백경 그림 작가의 집에서 올해로 세번째  '8월의 크리스마스-Christmas in August: A Literary Gathering' 문화 잔치가 열렸다. 이 날 행사에는 겨울 한가운데 피어난 '8월의 크리스마스' 잔치에 시드니는 물론...

블루마운틴에서의 세 번째 ‘8월의 크리스마스’ 시와 사진, 도자기 그리고 그림이 어우러진 ‘특별한 하루’ 

지난 8월 1일  토요일 오후, 블루마운틴 Wentworth Falls 백경 그림 작가의 집에서 올해로 세번째  '8월의 크리스마스-Christmas in August: A Literary Gathering' 문화 잔치가 열렸다. 이 날 행사에는 겨울 한가운데 피어난 '8월의 크리스마스' 잔치에 시드니는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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