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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교외에 시간당 93mm 폭우, 하룻밤 사이 폭우 피해 속속

강우 상황 호주 기상청(BoM‑Bureau of Meteorology)에 따르면 시드니(Sydney)와 센트럴코스트(Central Coast) 일부 지역이 지난밤(17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었다. 시드니 하부 노스쇼어(Sydney’s lower north shore)의 모스만(Mosman)에서는 오전 3시 3분까지 1시간 동안 93mm의 강수량이 관측됐다. 추가 강우량 센트럴코스트의 펄비치 저수지(Pearl Beach Reservoir)에서도 1시간에 64mm가 기록되었고, 시드니 이스트(Sydney’s east)의 로즈베이(R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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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금리 4.10%로 인상에 가계 충격, 주택 소유주 연간 최대 2800달러 부담

금리 인상 충격 호주중앙은행(Reserve Bank of Australia, RBA)이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하면서 이미 생활비 부담에 시달리고 있는 호주 가계에 또 한 번의 재정적 타격이 가해졌다. 이번 결정으로 주택담보대출을 보유한 가구는 연간 최대 2800달러의 추가 상환 부담을 떠안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R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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