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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전쟁 여파에 비료·연료값 급등..대형 수퍼마켓 농가 지원, 외딴마을 매장은 철수

중동 전쟁에 생산비 급등 중동 전쟁 장기화로 비료와 연료 가격이 크게 오르면서 호주 주요 수퍼마켓인 콜스(Coles)와 울워스(Woolworths)가 농가의 생산비 부담을 덜기 위해 과일·채소 납품 가격을 인상하기로 했다.최근 중동 지역 전쟁으로 글로벌 공급망이 흔들리면서 농업에 필수적인 비료와 연료 가격은 지속적으로 상승했다. 일부 품목은 가격이 50% 이상 오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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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세 또 인상, 세계 최고 수준 맥주값..주류세 부담에 펍·양조업계 ‘생존 한계 비명’

맥주값 세계 최고 수준 호주의 주류세가 다음 달 또다시 인상될 예정인 가운데, 조사 결과 시드니(Sydney)가 세계에서 맥주를 사기 가장 비싼 도시 3위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주류세가 연 2회 자동으로 인상되는 현행 제도를 앞두고 업계는 앤소니 알바니즈(Anthony Albanese) 연방정부에 이른바 '죄악세(s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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