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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인 삶의 만족도 10년 만에 두 배 악화..웰빙 빈곤층 220만명, 생활비 부담에 행복도 추락

생활만족도 악화 호주에서 자신의 삶에 대한 만족도가 매우 낮다고 답한 사람이 지난 10년 사이 두 배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15세 이상 인구 약 220만 명이 이른바 '웰빙 빈곤(wellbeing poverty)' 상태에 놓여 있는 것으로 분석되면서 생활비 부담과 경제적 불안이 국민 삶의 질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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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긴장 고조에 호주 여행경보 확대, 요르단·오만·사우디도 재고 권고

여행경보 상향 정부가 중동 지역의 긴장이 계속되는 가운데 요르단(Jordan), 오만(Oman), 사우디아라비아(Saudi Arabia)에 대한 여행경보를 상향 조정하며 자국민들에게 해당 국가 방문의 필요성을 다시 검토할 것을 권고했다. 정부는 요르단, 오만, 사우디아라비아에 대한 여행주의를 업데이트하면서 현재 중동 분쟁 상황을 "매우 불안정한(volatile)" 상태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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