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ll App

한·호 수교 65년의 우정, 음악으로 하나 되다..동서양 선율 어우러진 La Mer et L’Île 감동 선사

한·호 수교 65주년 한국과 호주의 수교 65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음악회 ‘공명의 바다’가 19일 수요일 오후 7시 채스우드 더 콩코스(The Concourse, Chatswood)에서 열렸다. 이번 공연은 조국사랑 독도사랑 호주연합회(회장 고동식)와 라메르 에 릴(La Mer et L'Île)이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한국과 호주가 지난 65년 동안 쌓아온 우정과 신뢰, 문화적 교류를...

Read moreDetails

콴타스 A380, 날개 속 33cm 정비등 방치..승객 태우고 시드니-댈러스 왕복

33cm 정비등 방치한 채 운항 호주교통안전국(ATSB-Australian Transport Safety Bureau)의 조사 결과, 콴타스항공(Qantas) A380 여객기가 정비 과정에서 대형 정비용 조명이 날개 안에 남겨진 사실을 발견하지 못한 채 승객을 태우고 시드니와 미국 댈러스를 왕복 운항한 것으로 밝혀졌다. 문제가 된 조명은 길이 33cm에...

Read moreDetai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