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노던 테러토리 현지에 한국 타악기의 새로운 매력 선보인다

장구 연주자 김소라씨, 올해 ‘Darwin Festival’ 초청으로 두 차례 공연 호주 현지에 한국 타악기의 색다른 아름다움이 선사된 예정이다. 노던 테러토리, 다윈(Darwin, Northern Territory)에서 열리는 ‘Darwin Festival’ 집행위원회가 해외문화홍보원(원장 박명순) 및 주시드니한국문화원(원장 김지희)의 협력으로, 올해 이벤트에서 한국의 타악 연주자 김소라씨를 초청, 오는 8월 16일(화) 2회의 공연을 마련했다.‘다윈...

Read more

NSW 주 정부, 일선 가정-성폭력 지원 단체에 추가 기금지원 계획

주-연방 공동 대응 일환, 2천만 달러 제공… 전문 서비스-혁신적 프로그램 시험 NSW 주 가정폭력 및 성폭력 피해자를 지원하는 전문 서비스 기구에 2천만 달러가 추가로 제공된다.주 정부가 지난 8월 4일(목) 발표한 추가 지원 패키지는 NSW 주와 연방정부간 ‘2021-23 가족-가정폭력 및 성폭력...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