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문화원, ‘케이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호주 본선 계획

서울신문 주관의 세계 최대 ‘케이팝’ 축제, 호주는 8년 만의 출전 호주 최고 기량의 케이팝 댄스팀을 가리는 본선 경연이 펼쳐진다.주시드니한국문화원(원장 김지희, 이하 ‘문화원’)은 오는 25일(호주 동부시간 기준), 호주에서 활동 중인 케이팝 댄서들이 마음껏 기량을 펼치고, 케이팝 팬들 간 교류의 장을 마련한다는 취지로 ‘2021 케이팝 커버댄스 페스티벌’(K-pop 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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