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ather:
13 C
mist
Sydney
humidity: 93%
wind: 3 m/s NW
H16 • L11
Fri
18 C
Sat
20 C
Sun
19 C
Mon
14 C
Tue
13 C
Home동포뉴스
Archive

선거관리위원회 회심의 역작? “32대 회장단 선거에 출마한다고 공표한 마당에 뒤늦게 등록을 하지 않겠다는 것은 동포들을 우롱하는 것 아닌가?” “선관위가 정관을 무시한 채 선거를 진행하는 상황에서 출마해 한인회장이 된다면, 이후 회장으로서의 기반이 불안할 것 것이다?” “한인회가 회비납부자를

올해 기념식 주제 ‘오늘을 밝히는 오월, 진실로! 평화로!’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주간에 맞추어 ‘5.18’ 제39주년 기념식이 지난 토요일(18일) Ryde Civic Hall에서 개최됐다. ‘오늘을 밝히는 오월, 진실로! 평화로!’라는 주제의 올해 기념식에는 시드니 한인 동포단체 관계자, 사회단체

프랑스-노르웨이-독일 등서 서기관-참사관 근무 이달 초 임기를 마친 윤상수 총영사 후임으로 홍상우 총영사가 부임했다. 홍 총영사는 1993년 외무부에 입부(26회 외무고시)한 뒤 프랑스 2등 서기관, 라오스 1등 서기관, 경수로사업지원기획단 국제협력 과장, 미 몬테레이 국제학연구소 파견, 노르웨이

13회 맞는 도시개발 방안 모색 이벤트

한인회비 납부자 100명 안팎으로 한인회장 뽑겠다? “어떤 단체든 정관이 정한 범위 내에서 운영된다. 부칙이 있을 수 있으나 정관이 부칙에 우선한다는 것은 상식이다.” “주민세 안 냈다고 선거권 박탈하나?” “도대체 부칙을 놓고 우기는 이유가 뭔지 궁금하다.” 한인회 선거관리위원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