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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2 Murray st Sydney 호주 국립해양 박물관 시간: 내일 화요일(19일 )부터 목요일 (21일) 까지 3일만 오전 9시에서 오후 4시 드라이브 스루 또는 선별진료소 검사 실시

강정식 다자외교조정관이 신임 주호주 대사로 임명됐다. 7일 고국 외교부는 신임 주호주대사와 뉴질랜드 대사를 포함 대사 9명과 LA 총영사 1명 등 재외공관장 총 10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했다. 강정식 신임 주호주 대사는 1962년 생으로 서울대 외교학과를 졸업하고(1986),

코로나19 위기로 5월 5일까지 호주에서 출국한 한인 동포가 7500여명에 달하며 4월과 5월 두 달동안 귀국한인은 9000여명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된다. 6월에도 2주에 한 편 정도 지속적으로 귀국 항공편이 운항된다.대사관은 호주내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국경

한국공관, 취약동포 지원은 계속된다. 호주 정부가 코로나19 규제로 인한 경제손실을 1주에 40억 달러로 추정하는 가운데 호주내 한인동포에 대한 한국 공관의 지원이 계속되고 있다. 대사관과 멜번분관은 관할지역 한국인 워킹홀리데이 청년(워홀러)을 대상으로 상담과 생필품을 제공했다. 주시드니

1월말부터 창궐하기 시작한 ‘COVID-19’가 전세계로 확산되면서 급기야 3월12일 세계 보건기구(WHO)가 ‘COVID-19 PANDEMIC’ 선언을 했습니다. 여러모로 건강에 대한 걱정과 두려움 그리고 나아가 경제적 타격까지 참으로 어려운 시기입니다. 호주동포사회의 협력과 나눔의 실천이 절실합니다.   COVID-19 PANDEMIC

온라인-오프라인 청원 착수…한인회 등 주요 단체 동참 “납세 임시 체류자들, 코로나 19 부양책 적용돼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아시아태평양 지역회의는 호주협의회와 더불어 코로나19 사태로 심각한 재정 문제에 직면한 한국 출신 워홀러 및 유학생 등 임시체류자들에

비자신청서 코로나19 관련 진단서 제출해야 13일부터 호주국적자가 한국을 방문하려면 사전에 비자(사증)를 신청해야 한다. 고국 정부는 9일 대한민국 국민에 대하여 입국금지 조치를 취한 국가에 대해 사증면제 조치를 잠정적으로 정지한다고 발표했다. 지금까지 한국은 호주인에 대해 무사증입국을 허용해

호주기독교대학,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가정의 달’ 특강 마련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차단 일환으로 사회적인 교류가 제한됨으로써 우울감을 겪기 쉬운 때이다. 또 가족들이 함께 있다 보니 불화가 생기기도 쉽고 불투명한 미래로 인한 불안감도 높아지는 시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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