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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 한국문화원, 올해 첫 전시회로 ‘하트 투 하트’ 마련
The Sydney Korea Herald
입력 : 2017-01-25 03:12   메일 : herald@koreanherald.com.au

시드니 한국문화원이 올해 첫 전시회로 마련한 ‘Heart to Heart: Australia-Korea-Cambodia’ 전 포스터. 한국에서 활동한 호주 선교사 및 의료인의 활동에 이어 캄보디아에서 같은 활동을 하는 한국인들의 모습을 과거와 현재로 보여준다.

호주-한국-캄보디아, 3개국의 과거와 현재를 잇는 헌신의 가치

시드니 한국문화원(원장 안신영, 이하 ‘문화원’)이 2017년 정유년 첫 문화 전시회로 호주와 한국, 캄보디아를 연결하는 의미 있는 사진전 ‘하트 투 하트: 호주-한국-캄보디아’를 선보인다.

크리스챤 리뷰(발행인 권순형)에서 제공한 사진들로 구성된 이번 전시는 ‘사진을 통해 본 사랑과 헌신’이라는 부제에서 알 수 있듯 호주 선교사들과 의료인들의 인도주의적인 활동, 이로부터 시작된 한국과 호주의 인연을 한국인들의 캄보디아를 위한 의료 활동으로 확대, 사진을 통해 인류의 보편적인 가치를 조명하고자 기획됐다.

오는 2월8일부터 4월7일까지 문화원에서 진행되는 이번 전시에는 1900년대 초부터 중반까지 이어지는 호주 선교사와 의료인들의 한국에서의 활동 모습을 담은 흑백사진과 캄보디아 프놈펜에 위치한 헤브론 병원의 현재 모습을 담은 컬러사진 등 총 53점이 소개된다.

아울러 오는 2월16일(목요일)로 계획된 전시회 개막 행사에는 호주 선교사이자 의료인으로 31년간 한국에서 활동한 바바라 마틴 여사가 당시의 경험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며, 캄보디아 커뮤니티를 대표하는 다양한 인사들도 참가한다.

이번 전시는 호주 내 한인들의 활동을 알리고 이를 기반으로 다른 커뮤니티와의 교류가 더욱 확장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회 명 : Heart to Heart: Australia-Korea-Cambodia(부제: A stream of devotion through the lens)

전시기간 : 2017년 2월8일-4월7일(월-금, 10am-6pm)

-개막식 : 2월16일(목요일), 6-8pm

-전시장소 : 주시드니한국문화원(Ground Floor 255 Elizabeth Street Sydney)

-문의 : 02 8267 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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