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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 한국신문 소개

신문명 :

호주 한국신문(The Sydney Korean Herald)

국가/도시 :

호주/시드니

발행인 :

이윤신(사장)

편집인 :

김인구(편집국장 겸임)

연락처 :

61-2-9789-3300(전화) 61-2-9789-2600(팩스)

 

이메일 herald@koreanherald.com.au

 

홈페이지 www.koreanherlad.com.au

 

◆ 연 혁

-한국신문(The Sydney Korean Herald)은 지난 1992년 8월 시드니에서 한국어판(타블로이드) 주간(Weekly) 신문으로 창간, 1년에 연말 연시 2주간(2회) 휴간을 하며, 50회 발행된다.

-매주 금요일 오전 발행해 시드니 지역 한인 업소를 통해 교민들에게 무료로 배포하고 있다. 멜번(빅토리아주)과 브리즈번(퀸슬랜드주) 지역에는 쿠리어 메일이나 다음 주초 인편을 통해 배송하고 있다.

 

◆ 편 집

-종합(48면), 경제(20면 혹은 24면), 이슈&토픽(20면 혹은 16면) 등 3개 섹션으로 나눠, 매주 84면~88면 발행하고 있으며 시드니 한인사회, 호주 사회에서 일어나는 각종 뉴스와 함께 인터넷을 통해 검색한 한국과 국제 뉴스 중 연합뉴스와 조선일보에서 보도한 기사만 출처를 밝히고 인용해 소개하고 있다.  

-종합 섹션에는 호주 뉴스와 한인 커뮤니티 뉴스, 칼럼과 오피니언이 실리고 있으며, 경제 섹션에는 호주의 경제와 국제경제, 한국경제에 관한 뉴스와 재미있는 경제 상식 등을 게재하며, 이슈&토픽은 국제뉴스, 스포츠, 연예 기사를 게재한다.

-한국과 국제 뉴스의 경우 한국의 조선일보와 연합뉴스의 인터넷 판에서 기사를 인용해 소개하고 있다. 한국신문은 ‘저작권 보호’를 준수하기 위해 한국의 두 언론사의 기사만을 본사의 허락을 얻어 인용하고 있다.

 

◆ 기 타

-한국신문은 호주 내 주요 광고 대행사 대표(또는 실무자)들의 광고 집행을 위한 매체조사에서, 호주 내 130여 소수민족 미디어(Ethnic Media) 가운데 기사내용 편집 및 광고디자인 등의 종합 부문에서 최고의 평가를 받고 있다.

-국제적인 발행부수 조사기관인 CAB 회원사로 등록. CAB 인정 발행부수 1만부(시드니지역 배포 77%, 퀸슬랜드 우송 10%, 빅토리아주 10%, 캔버라 3%)로, 지난 2003년 독자조사에 따르면, 30~40대(41%) 독자가 가장 많으며, 다음이 50~60대(36%), 20대(18%), 70대 이상(5%) 순서였다. 남녀 독자 비율은 남성이 58%(기혼 79%, 미혼 21%), 여성 42%(기혼 82%, 미혼 18%)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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