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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201811월 (Page 4)

광복회 호주지회, 청소년들과 함께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 개최   올해로 79년을 맞는 순국선열의 날(11월17일)을 기해 광복회 호주지회(회장 황명하, 이하 ‘광복회’)는 이날(토) 시드니 한인회관에서 조국을 위해 희생한 선열들을 기리는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순국선열의 날은 대한민국의 국권 회복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들의 독립정신과 희생정신을 새기고, 청소년들에게 한국인의 정체성과 민족의식 고취,

서부 내륙 소도시 스탠소프서 ‘워홀러 세미나’ 개최   호주 전 지역의 한국 워킹홀리데이 메이커들을 지원해 온 시드니총영사관(총영사 윤상수)이 이달에는 퀸즐랜드(Queensland) 서쪽 내륙(브리즈번에서 약 220킬로미터)에 자리한 작은 도시 스탠소프(Stanthorpe)에서 ‘워홀러’ 청년들을 위한 정보 세미나를 연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스탠소프 지역 한인 변호사(Park & Co)와 주시드니총영사관 담당자가 워홀러들을 위한 안전생활 요령,

진인영 부영사-대런 미첼 기념공원관리위 부위원장 포함 호주 한국전 참전 용사들의 모임인 ‘6.25 참전유공자회’ 호주지회(회장 백낙윤)는 지난 주 금요일(16일) 벨모어(Belmore) 소재 커뮤니티 센터에서 11월 월례회를 갖고 한국전 참전 전우들의 활동을 지원해 온 주시드니총영사관 윤상수 총영사를 비롯해 진인영 부영사, 호주 참전자 기념공원관리위원회 대런 미첼(Darren Mitchell) 부위원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내리막 길   내리막길이 기다리고 있었다. 그녀가 그 곳에서 넘어졌다. 한적한 산 고개를 나란히 걷고 있던 Y는 갑자기 다리에 힘을 주고 반동을 이용하여 뛰었다. 아래 평지까지 쉽게 내려갈 것이라 여겼던 것 같다. 하지만 자신의 마음만 믿고 뛰어내려 온 것이 몸은 따라주지 못했다. 얼굴과 손이 먼저 땅에 착지를

치과 정기검진의 중요성   치과 치료의 특성상 증상 없이 내원하시는 환자분이 대부분이시며 응급치료는 드문 진료 과목입니다. 그리고 충치의 경우에는 치료가 늦어지면 늦어질수록 비용과 시간을 허비하게 되는 경우가 다분합니다. 반면 치과 정기검진을 꾸준히 받는다면 건강한 치아를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습니다. 요즘 같은 백세시대에 무병장수 하시려면 섭식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갈리폴리의 비극’ 겪은 호주, 전후 모든 것이 바뀌었다   약 4년4개월에 걸쳐 이어진 제1차 세계대전(1914년 7월24일 발발-1918년 11월11일 정전 협정)은 오늘날까지 인류가 치른 가장 큰 전쟁이자 참극 중 하나로 기록된다. 전사자는 군인만 970만 명(질병과 사고 포함), 민간인 사망자는 657만 명(전쟁으로 인한 직접 사망 95만 명, 전염병과 기아

미국 캘리포니아 ‘Rodeo Drive’ 보다 높아, 서울 명동은 9번째   시드니 도심 ‘피트 스트리트 몰’(Pitt Street Mall)에 위치한 매장 임대료가 미국 캘리포니아(California) 주 베벨리힐스의 고급 쇼핑가인 ‘로데오 거리’(Rodeo Drive) 보다 비싼 것으로 조사됐다. 최근 발표된 글로벌 조사에서 피트 스트리트 몰의 1평방미터(Square meter) 당 매장 임대료는 약 1만3,900달러(미화

맨리-본다이-도심 일대 임대주택들, ‘단기숙소’ 활용 늘어나   숙박공유 사이트인 ‘에어비앤비’(Airbnb)를 통한 단기 숙소 주택이 늘어나면서 세입자 수요가 많은 맨리(Manly), 본다이(Bondi) 등 유명 해안 지역의 잠재적 임대주택 15% 가량을 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 인해 이들 지역에 임대 주택을 구하려는 시드니 세입자들이 거주지를 구하기 어려운 실정이라는 지적이다. 지난 8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