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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권익-문화공간 확보’ 주력, 재정자립 방안도 강조 이임 백승국 회장, “신임 회장단 활동 적극 지원” 당부   제31대 시드니한인회 회장단이 출범했다. 지난 5월, 시드니 한인회 회장단 선거에서 단독 출마로 무투표 당선이 확정된 류병수-이기선 당선자는 지난 주 토요일(15일) 정기총회에서 31대 대 회장단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류병수-이기선 회장단은 31대 회장단 선거관리위원회

유지기금 마련 위한 바자회, 위안부 주제 다큐멘터리 영화 상영 등   한국 외 해외 지역 중 대양주에서는 최초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뜻을 기리는 ‘시드니 평화의 소녀상’ 유치 1주년을 기념해 이를 추진했던 ‘시드니 평화의 소녀상 건립 추진위원회’(시소추)가 오는 8월5일(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시소추는 지난해 8월, 한국 정신대대책협의회 및 성남시 후원으로

총영사관, ‘호주 더 잘 알기’ 강연회 마련   호주사회 유력 인사의 간연을 통해 이 나라의 전반적 부문을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간연 시리즈가 마련된다. 주시드니 총영사관(총영사 윤상수)은 이 같은 취지로 ‘우리 동포사회와 함께 호주 더 잘 알기’ 강연 시리즈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총영사관은 “호주 한인 동포사회와의 소통과

<꼬불꼬불 스티키 미로>, ‘아시테지 한국본부’의 국제여름축제서 초청   멜번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극단 ‘폴리글롯’(Polyglot Theatre)의 <꼬불꼬불 스티키 미로>(Sticky Maze)가 국제 아동청소년연극협회인 ‘아시테지 한국본부’(ASSITEJ Korea)의 국제여름축제 초청작으로 선정,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작품은 이달 26일과 27일 양일간 서울에서 초연될 예정이며(마로니에공원 다목적홀), 이어 하남문화예술회관 및 안산문화광장에서도 아시테지 여름축제를 전후로 공연이

‘What learning a language means to me?’, 연령별 4개 그룹 대상 30초 분량 비디오 영상 제작, 9월1일까지 방송사 사이트 통해 참가   지난 5년 사이 호주에는 전 세계에서 130만 명의 이민자가 이주해 정착했다. 이들 이민자 가정의 경우 영어 이외의 언어를 사용하는 비율이 상당히 높은 편이다. 이 같은 다문화

브리즈번-골드코스트서 ‘호주생활 관련’ 세미나 예정   주시드니총영사관(총영사 윤상수)이 퀸즐랜드(Queensland) 지역에 체류하는 한국 ‘워홀러’(워킹홀리데이 체류자) 및 유학생들의 성공적인 호주 생활 지원을 위한 세미나를 마련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호주 체류 과정에서 알아두어야 할 호주 노동법, 생활 관련 법률, 세금, 비자규정, 사건사고 예방과 대응, 진학-취업정보, 호주생활 경험담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세미나 일정은

나는 그녀의 인생을 세탁기에 넣고 돌렸다. 탈수까지 잘 끝났다고 삐삐음이 울려 꺼내보니 깨끗이 빨아져 나왔다. 삶에 붙어있던 군더더기가 다 없어졌다. 과거에 대한 집착은 물론이고 고맙게도 미래에 대한 불안까지 다 제거된 채로. 얼마 전 남편을 먼저 떠나보내고 꿈으로만 그려왔던 미니멀리스트(minimalist)의 삶에 도전해 보고픈 그녀가 도움을 청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