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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20209월 (Page 3)

빅토리아주 멜번과 도클랜즈, 시드니라우즈힐과 파라마타, 퀸즈랜드 웨스트엔드가 유닛 투자 위험 지역으로 적신호가 켜졌다. 부동산 조사업체 리스크와이즈 (RiskWise Property Research)에서 잔금정산과 현금 유동성 위험이 높은 10대 ’위험지역’을 발표했다. 리스크와이즈 도런 플렉(Doron Peleg) 대표는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해 더욱 증가한 사전분양 유닛과 관련된 고위험에 대해 부동산 투자자들이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은행 대출금 상환 유예 첫 6개월이 끝나가면서 은행이 6개월 상환 유예 평가와 다음 단계 지원을 논의하기 위해 고객들과 연락을 시작했다. 호주은행협회(ABA)에 따르면 코로나19 대유행 기간 동안 유예된 대출 건은 총 90만 건이 넘는다. 이 가운데 최소 45만 건이 9월과 10월 유예가 종료되어 향후 몇 주간 평가가

호주인 수백만 명이 고용된 소사업체에서 수집한 데이터에 따르면 코로나19 봉쇄 이후 호주 경제가 회복의 긍정적 조짐을 보이고 있다. 회계소프트웨어 프로그램 제로(Xero) 호주 고객 데이터에 따르면 8월 호주 전역 10만여 소사업체 수입은 전년 대비 1.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7월과 8월 사이 수익이 안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트렌트 이네스

[caption id="attachment_18062" align="alignnone" width="2560"] 듬직한 친구들 나이봉/시드니한인작가회 회원[/caption]이민 올 때 내 짐 속에는 적잖은 세월을 나와 동고동락한 친구들이 함께 들어 있었다. 이 친구들을 보면 마음이 안정되고 듬직했다. 그들은 돌 절구통, 약탕기, 항아리 이다. 호주에 짐이 도착해 이삿짐을 나르던 사람이 외국인지라 돌 절구통 용도를 어떻게 알

[caption id="attachment_18044" align="alignnone" width="800"] "20 주년을 축하합니다 ~!" 2000 시드니 올림픽 남북공동입장 20 주년 기념전 개막 축하 단체 사진[/caption] ‘20년 전의 평화…12년 후의 소망’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아시아•태평양 지역회의(부의장 이숙진)가 ‘20년 전의 평화…12년 후의 소망’이라는 주제를 내걸고 기획한 시드니 올림픽 남북공동입장 20주년 기념행사가 15일 호주협의회(회장 형주백) 주최로 열리는 전시회를

"주류가 이끄는 단체가 아닌, 모든 회원이 함께 참여하는 균형 잡힌 협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 호주 한인부동산협회는 2018년 한인을 위한 부동산협회의 필요성에 뜻을 같이했다. 창립위원으로 회장 고홍주, 부회장 박정남 / Jimmy Kang, 사무총장 김택기, 고문 김진웅, QLD 협회장 김경일, VIC 협회장 김진홍, WA협회장 조병철 위원들로 발족되었으며 이후

전국 주택 임대 공가율이 7월 2.1%에서 8월 2.0%로 감소세를 보였다. SQM 리서치가 15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호주 전역에서 빈집은 현재 6만 9971채이다. 지난해 같은 기간 전국 공가율은 2.2%였다. 7월 3.1%에서 8월 3.4%로 다시 증가세를 보인 멜번을 제외한 모든 주도에서 공가율은 한달동안 하락했다. 8월 2일부터 4단계 규제가 실시되어

시드니 올림픽 파크는 그동안 시드니 중심부에 있는 위치적인 특성을 살려 올림픽을 시작으로 그동안 대형 행사와 콘서트, 운동 경기 등이 열리는 시드니의 대표 행사 도시의 역할을 해왔다. 이러한 위치적인 장점을 살려 NSW  주정부와 올림픽 조직 위원회 등이 새롭게 시작되는 메트로, 경전철 라인 등의 메인 교통망을 집중 개발하고

‘일자리, 일자리, 일자리…’ 캔터베리 뱅스타운(City of Canterbury Bankstown)이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첫 번째 커리어스+ 박람회 개최를 준비하면서 지역 사회에 보내는 메시지이다. 해당 무료 행사는 9월 16일 수요일, 17일 목요일 이틀 동안 NSW 정부의 교육, 기술 및 취업 부서와 협력하여 온라인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취업 및 기술 박람회에 등록함으로써 참가자는

한국 말을 할뿐 한국법에 대해서 알지도 못하고 취급도 못해본 호주 한인변호사에게 상대편의 적반하장 민사 고소에 분기탱천하여 무고죄 맞고소를 사정하는 고객들이 종종있다.  구박사에 의하면 무고죄(誣告罪)는 한국의 형법상의 범죄를 말하며 대한민국 형법 제 156 조(무고) 이며 타인으로 하여금 형사처분 또는 징계처분을 받게 할 목적으로 공무소 또는 공무원에 대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