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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20207월 (Page 2)

코로나 2차 감염 취약자 돕기 우선…2020년 '한국의날' 행사 취소 호주 시드니한인회의 주관으로 한인회 본관에서 코로나 2차 재 확산 방지 방역물품 나눔에 대한 기자 간담회가 지난 7월13일 오전 11시 열렸다. 해당 간담회에선 9월 한국의 날 행사의 예산을 2차 코로나 확산방지 대책비용으로 사용하기로 하였다. 재외동포재단의 도움으로 올 7월

"실업 수당 의존 호주인 160만명, 일자리는 12만 4500개 뿐"   정부 자료에 따르면 호주 일자리 한 개당 구직자는 13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린다버니 노동당 가족사회복지 예비장관은 정부 자료를 인용해 “실업수당에 의존하는 호주인은 160만명이 넘는데 5월 기준 빈 일자리는 12만 4500개 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스콧 모리슨 총리가 “일자리가

케리 챈트 수석보건관 "확산이 계속되고 있단 가능성을 간과해선 안돼…"   NSW주정부가 카술라 크로스로즈 호텔에서 시작한 코로나19 집단감염자의 바이러스 유전자 염기서열 분석 결과 바이러스 변종이 빅토리아주에서 왔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바릴로 주 부총리는 15일 카술라에서 전파되고 있는 바이러스 염기서열 분석 결과 빅토리아주에서 나타나는 변이와 관련성이 있다고 말했다. 카술라 크로스로즈

각 주 마다 규제 내용 달라, 세세한 확인 필수   NSW주와 퀸즈랜드주에 타지역 주민이 방문할 수 있나? 서호주, 남호주, 태즈매니아에서는 몇 명까지 집에 초대할 수 있을까? 내가 사는 주에서 카페와 식당, 영화관, 체육관은 문을 열었나? 지역별로 날짜도 다르고 인원제한도 다른 코로나19 규제를 정리했다. 지난 5월 전국내각이 7월 전면

확진자 급증 빅토리아주 타격 최악 예상   호주에서 두번째로 인구가 많은 빅토리아주는 2020-21년 회계연도 주총생산에서 최대 하락을 겪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빅토리아주 경제는 7월 1일 시작한 이번 회계연도에 1.6% 축소될 것으로 예측됐다. 또한 호주 전체에서 2020년 빅토리아주 경제실적이 최악이 될 것으로 보인다. 딜로이트 크리스 리차드슨은 보고서에서 “현재 빅토리아주 (확진자) 급증과,

8일 자정부터 ‘3단계 규제’로 – 식당은 다시 포장·배달만   빅토리아주에서 5일과 6일 연속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사상 최고를 기록하면서 7일 대니얼 앤드류스 주총리가 광역 대도시권과 미첼 샤이어에 대해 ‘3단계 규제’ 복귀를 발표했다. 주총리는 5일 빅토리아주 신규확진자가 하루 최고라는 “암울한 새로운 이정표”에 달했으며, 6일 “이를 능가했다”며 ‘3단계 규제’ 복귀를 발표했다.

빅토리아 주민 NSW주 방문 금지   멜번 북부를 중심으로 빅토리아주내 지역사회 코로나19 확산이 계속 증가하자 NSW주정부와 빅토리아주정부가 주경계 봉쇄를 발표했다. 먼저 대니얼 앤드류스 빅토리아주총리는 6일 오전 기자 회견을 통해 5일 빅토리아주 신규확진자가 127명을 기록했다고 밝히며 NSW주와 경계 봉쇄를 발표했다. 이어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안 NSW주총리는 정오 직전 기자회견을 통해 “코로나19

규제 어길 시, 1만 1000달러 이하 벌금, 6개월 이하 징역   멜번 코로나19 위험지역 주민은 NSW주 방문이 금지되며 이를 어길 경우 1만 1000달러 이하 벌금과 6개월 이하 징역에 처해질 수 있다. 브래드 해자드 NSW주 보건장관은 집단발병 지역 주민이 NSW주 공중보건 명령을 어기고 NSW를 방문하려고 하는 경우 엄한 벌금형을

주정부, 구체적인 위반 내용 밝히지 않아…   대니얼 앤드류스 빅토리아주총리는 10개 우편번호 지역에 대한 외출 규제를 발표하면서 해외 귀국자가 격리된 호텔 방역 위반을 이유로 꼽았다. 유전자 검사 따라가니 격리호텔 직원으로 주총리는 유전자 검사결과 많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해외 귀국자가 격리되어 있는 호텔 직원과 연관되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고 밝혔다. 5월 말과

NSW 주정부 의뢰 연방 재정관계 보고서 초안 발표   NSW주 재무장관이 연방재정관계를 검토하도록 의뢰한 전문가 검토 패널 보고서 초안에서 인지세를 철폐하고 대신 GST 요율을 인상하거나 GST 적용 범위를 신선식품, 보건, 보육, 교육까지 확대할 것을 권고했다. NSW정부의 연방재정관계검토 보고서 초안(Draft Report of the NSW Government’s Federal Financial Relations Re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