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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20204월 (Page 2)

감염자 발생 건수의 뚜렷한 감소-환자치료 능력 확보-중간점검 단계 필요보건부 최고 의료책임자, “현재 추가 제한조치 해야 할 신호는 없다” 진단 코로나 바이러스(COVID-19)에 대한 정부 조치는 또 다른 문제를 안겨주고 있다. 감염자 확산을 차단하고자 시행한 강력한 셧다운 조치가 환자 발생 증가세를 꺾는 데 성공한 것으로 평가되는 반면 호주

1,260만 헥타르 소실-1,130만 명 매연 피해-야생동물 10억 마리 사망 지난여름 시즌 호주 산불은 역사상 최대 규모였던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예전보다 일찍(여름 시즌도 아닌 9월에 시작) 시작되었으며, 거의 6개월이나 이어진 것이다.매년 특정 지역에서 발생하던 것과는 달리 지난여름 산불은 호주 전역에서 발생됐고, 일부 지역의 경우 상상하기 어려운 속도로

해외유학생 17% 감소, 온라인 교육-기술 및 학생 지원비 감안 코로나 바이러스(COVID-19) 사태가 전 산업부문은 물론 대학 재정에도 타격을 주고 있다. 시드니대학교는 이 전염병 확산으로 17%의 유학생 수 감소, 예상보다 적은 국내 학생 등록, 온라인 강의에 따른 추가 비용 등으로 총 4억7천만 달러의 재정 손실을 예상하고 있다.지난

각 주 경찰, ‘Coronavirus shutdown’ 위반 행위 강력 단속 경찰, 위반 사례 신고 당부 속 최근 2주 사이 제보 3천700건 달해 치명적 바이러스에 대처하기 위해 정부가 3단계의 엄격한 ‘Coronavirus shutdown’ 조치를 시행하는 가운데 각 주(State)별로 경찰의 단속도 강화되고 있다. 이 조치 하에서 거주민들은 정부가 인정하는 필수

신종 바이러스로 면역력 없는 상황, 감염 사실도 뒤늦게 감지돼 코로나 바이러스(C)VID-19)로 인해 전 세계에서 10만 명 이상이 목숨을 잃었으며 감염자 수도 170만 명을 훌쩍 넘어섰다(4월12일 현재). 지난해 12월 발생한 점을 감안하면 상당히 빠르게 확산되고 있으며 높은 사망자를 내고 있는 것이다.물론 COVID-19는 국경을 넘어 다른 국가로 번진

어느 날의 수채화지난해 미국에 살고 있는 아들이 식구들을 거느리고 그 먼 길을 다니러 왔었다. 어미의 70회 생일을 비롯해서 긴 휴가를 호주에서 보낼 겸 어린 아이들 넷을 데리고 강행군을 한 셈이다. 아이들이 없는 우리 집은 마치 산골에 자리한 절처럼 늘 고즈넉했는데 아들네가 오던 날부터 온 집안이

전 세계가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COVID-19로 인해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다행이도 일찍부터 대응을 잘 한 아시아 대부분의 국가들은 그래도 다행인데 나라의 문을 늦게 닫은 북미나 유럽의 경우가 더욱더 큰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초기 대응에는 실패했지만 다행이 회복되는 국면을 보이고 있어서 너무도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절반 규모는 ‘코로나 바이러스 보조금’ 혜택 없는 임차인들에게 제공 NSW 주 정부가 주거지 임대와 관련, 새로운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 총 4억4천만 달러에 이르는 규모로, 주 정부는 코로나 바이러스로 타격을 받은 임대인과 임차인 구제가 목표이다.이 가운데 절반은 COVID-19로 수입에 영향을 받았으며 정부의 보조금 혜택을 받지 못한 임차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