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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20198월 (Page 2)

리드컴‚ 웨더릴 파크‚ 패드스토‚ 버큼 힐스 지역 AMEP 수강자들 대상 ‘TAFE NSW‘에서 웨더릴 파크(Wetherill Park)‚ 리드컴(Lidcombe)‚ 패드스토(Padstow)‚ 버큼 힐스(Baulkham Hills) 지역의 성인 이민자 영어 프로그램(AMEP)에 참여해 영어를 배우는 난민 및 이민자들을 돕기 위해 수강 부모들의 자녀를 돌보아주는 조기교육센터(Early Learning Centre)를 개설했다. 지난 주 TAFE NSW에서 보내온 보도

'크리에이티브 키즈 상품권' 등 70여개 다양한 서비스 이용 가능 지난달 NSW 정부 보도자료에 따르면, ‘크리에이티브 키즈 상품권’(Creative kids voucher)이 지난 6개월간 25만건 이상이나 다운로드 되는 등 NSW 정부가 가계 생활비 절감을 위해 제공하고 있는 70여 가지의 다양한 서비스가 실제로 많은 가정에 생활비 절감 혜택을 주고 있는

먹거리 볼거리 놀거리가 풍성한 한주를 즐기시라! 여러분, 어느덧 9월로 접어들었습니다! 이번 주말에는 어떤 재미있는 일들이 벌어질까요? 주말 및 돌아오는 한주동안 시드니 곳곳에서 벌어지는 콘서트, 이벤트, 전시, 축제 등 다양한 주간 이벤트들을 선정해 독자들께 소개해 드립니다. [편집자 주]     ◆ 스트라스필드 봄 축제(Strathfield Spring Festival)에 오세요! 스트라스필드 카운슬이 주최하는 연례 봄

호주한국학교 재학생들이 쓴 아버지를 향한 ‘사랑 고백’ “저한테는 제 인생이 제일 어렵고 힘든데 마카롱을 붙이는 크림같이 아빠는 제 인생을 망가지지 않게 붙여줘요” 금주 일요일(9월1일)은 ‘아버지’날 이다. 호주에서는 매년 9월 첫째 일요일을 Father's Day로 정한다. 아버지날의 유래로 초기 기독교 시대 ‘성 요셉 기념일’을 꼽는 학자들도 있지만, 현대적 의미로는

‘2019 찾아가는 한국문화원’ 행사, 시드니 5개 학교에서 개최 주시드니한국문화원(원장 박소정, 이하 ‘문화원’)이 주최하는 ‘2019 찾아가는 한국문화원’(Ride the Korean Wave! 2019) 행사가 지난 8월2~5일, 7~8일 동안 NSW 시드니 인근 지역의 5개 학교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6년째 진행되고 있는 이 행사는 문화원을 쉽게 방문할 수 없는 원거리 학생들에게 한국문화 체험의

‘재호 광복장학회’ 발족, 한인 대학생 지원으로 확대 동포자녀 '민족교육' 프로젝트, 선-후배 잇는 연결고리로 정착 올해는 3.1운동이 일어난 지 꼭 100년이 되는 해이며, 이를 계기로 100년 전.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수립됐다. 그리고 우리 모국이 일본의 강제 점령에서 벗어난 지 74년이 지났다. 하지만 위안부, 강제징용 등 여러 중요 사안들이 미해결로

시드니대학교-UTS 등 각 대학 당국, ‘표현의 자유’ 기조 속 학내 안전 강화 홍콩의 반정부 시위가 악화일로를 걸어가면서 금주 20일 현재 중국 인민해방군이 사태 진압을 위한 ‘10분 대기’ 체제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중국계 유학생들이 상당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 호주 각 대학들은 ‘표현의 자유’라는 기조를 유지하면서 학내

5세 어린이 공격해 부상 입혀 야생 캥거루가 주택가 뒷마당에서 놀고 있는 어린이를 공격하였고 이를 목격한 아버지가 재빨리 끼여들어 캥거루를 물리치는 바람에 아이가 자칫 중상을 입을 수도 있었던 사고를 간신히 막아낸 사건이 벌어졌다. 금주 월요일(19일) 채널 9 TV 방송에 따르면 NSW 북부 발라비치(Valla Beach) 에 거주하는 루이스 다이어(Lewis

백인 압제에 저항했던 원주민 전사 ‘페뮬우이’의 투쟁, 영화로 제작 영화제작자 필 노이스, “원주민 관점에서 영국 이주민의 정착 그릴 것” 호주 땅이 백인들에 의해 발견된 이래, 1788년 아서 필립이 이끄는 첫 영국 죄수호송선 ‘제1함대’(First Fleet)가 시드니 코브(Sydney Cove)에 들어온 뒤 백인들의 호주 정착 단계에서 이들에 의해 학살된 원주민들의

‘Household Income and Labour Dynamics in Australia’ 보고서 호주 전역에서 직장 출퇴근 시간이 크게 늘어났으며, 이로 인해 상당수의 직장인들이 이직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호주 노동자들의 한 주(per week) 평균 출퇴근 시간은 4.5시간으로, 이는 지난 2002년에 비해 23%가 증가한 것이며 지역에 따라 더 많은 시간을 들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