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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20197월 (Page 2)

10월10-12일 시드니 북부 콜라로이, 나라사랑 민족캠프! 21세기 독립운동! 광복회 호주지회(회장 황명하)에서 2019년 제5회 청소년 민족캠프에 참가할 학생들을 모집한다. 민족캠프는 광복회가 2015년부터 시드니 한국교육원(원장 김기민)과 함께 ‘나라사랑 민족캠프! 21세기 독립운동!’이란 슬로건으로 민족의식 고취 및 리더십 함양 등을 목적으로 자아정체성 확립과 재외동포 청소년들의 역할을 인식시키는 장으로 추진해왔다. 올해는 10월

시드니 한인사회에 꾸준히 창작공연을 선보여온 한인극단 <이유극단(EU Theatre)>에서 오는 8월말에 창작극 <누구세요? 누구라구?>를 아래와 같이 선보인다. 시드니의 한 한인 쉐어하우스에서 살아가는 여러 인물들 사이에 벌어지는 풍경을 통해 시드니 한인사회의 모습과 오늘을 살아가는 인간들의 내면을 조명하는 이 작품은 극작 및 연출에 강해연, 배우로는 김랑, 최경아, 정성낙, 서주현이

8월8일(목) 한인회관, 9일(금) Southport Community Centre 시드니 도심에 자리한 총영사관 방문이 어려운 지역 재외국민 및 동포들의 영사업무를 위해 순회영사를 제공하는 시드니총영사관이 8월 퀸즐랜드 주 브리즈번(Brisbane) 및 골드코스트(Gols Coast) 순회영사 일정을 밝혔다. 순회영사에서는 총영사관을 직접 방문해야 하는 여권 신청, 인감, 위임장, 신원조사(범죄경력)증명서, 공인인증서, 해외이주신고, 운전면허증 갱신-재발급 업무만 처리하며,

법정에서 가장 무서운 단어 법정에서는 판사가 왕이다. 판사가 법정에 들어서면 모두 기립한다. 판사가 자리로 걸어갈 때 모두들 차렷 자세를 취하고 판사가 좌석에 앉은 후에야 제각기 앉는다. 판사가 일어서면 법정 내 모두는 따라 일어서서 판사가 법정에서 퇴장할 때까지 역시 차렷 자세로 서 있어야한다. 군복무는 물론 교련 경험도

공원 사용료 10달러 부과 방침, “인파관리 위한 경찰 요청 따른 것” 밝혀 지난해 연말 새해맞이 New Year‘s Eve(NYE) 불꽃놀이 관람을 위해 시드니 북부(Sydney north shore) 해변동네에 찾아온 이들에게 특정 공원 입장료를 받아 시민들의 불만을 샀던 노스시드니 카운슬이 올해 연말에도 같은 방침임을 밝혔다. 시드니 하버 인근의 일부 카운슬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