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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20196월 (Page 2)

6월25일(화) 스트라스필드 라트비안 하우스, 멜번은 6월26일 한국은 물론 전 세계에서 <즉문즉설> 강연으로 유명한 법륜스님이 다음주에 시드니를 방문하여 행복의 메시지를 전한다. 법륜스님의 이번 시드니 강연은 유럽과 아시아 태평양 10개 도시의 해외 교민들을 위한 2019년 상반기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해외 강연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것이다. 6월17일부터 7월3일까지 총 10회 일정인

광복회 호주지회, 백선엽 예방한 황교안 대표 비난 “가장 악질적이고 가장 철저한 친일파인 ‘간도특설대’ 출신이 영웅 대접을 받는 나라에서 그들의 총칼에 희생된 독립투사들은 어떻게 되는 것인가? 이 기막힌 대한민국이 호국의 대상이 될 수 있는가?” 지난 6월10일(월)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친일반민족 행위자로 지탄받는 백선엽 전 합참의장을 예방한 것에 대해

<한호정경포럼> 주최로 지난 6월15일 스트라스필드에서 열려 사단법인 <한호정경포럼>은 지난 주 토요일(15일)에 스트라스필드에서 ‘2019년 NSW주와 연방선거 결과분석과 한인동포사회의 향후 관계증진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러시안 클럽에서 오후 4시 개최된 이날 세미나에는 올해 한인 밀집지역인 리드 연방선거구에서 자유국민 연합당 후보로 공천된 후 5주간의 캠페인으로 센세이션을 일으키면서 처음 여성의원으로 당선된 피오나

달링하버에서, 6월21일-23일 <김치 마스터클래스> 운영 주시드니한국문화원(원장 박소정)이 오는 6월21일(금)부터 23일(일)까지 3일 동안 달링하버에 위치한 시드니 국제컨벤션센터(International Convention Centre Sydney)에서 개최되는 ‘굿 푸드 앤 와인 쇼(Good Food and Wine Show)’에 참가하여 <김치 마스터클래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동 문화원에 따르면 이 김치 마스터클래스는 현재 한국문화원의 한식 강좌에서 강사로 활동 중인

브리즈번-멜번은 9월 5일 개막, 시드니-캔버라 8월 1일부터 티켓판매 시작 주시드니 한국문화원(원장 박소정)에서 주최하는 제10회 호주한국영화제 ‘The Korean Film Festival in Australia’(이하 KOFFIA)가 호주 3개 도시에서 개최된다. 시드니(8월22-31일)와 캔버라(8월22-25일)에서의 동시 개막을 시작으로 브리즈번(9월 5-8일), 멜번(9월 5-12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KOFFIA는 영화를 통해 한국의 문화를 호주에 소개한다는 취지로 시작된 연례행사로,

호주 한인 커뮤니티 각 분야 인사-사회 활동가 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사무처가 올 9월부터 2021년 8월 말까지 2년 임기로 활동할 제19기 민주평통 해외 자문위원 후보자 추천을 주시드니총영사관에 요청해옴에 따라 총영사관(총영사 홍상우)는 이를 공지하고 후보 추천을 공개적으로 진행키로 했다. 올 하반기, 새로운 자문위원 구성을 앞두고 지난 3월 시드니 일부

동화나라의 예쁜 잔치 출판기념 회장에 들어서니 빨강 베레모를 쓴 작가가 열심히 책에 사인을 해주고 있다. 마치 아이돌 팬 미팅이 연상되는 줄이 제법 길어 보여서 인내심 없는 내가 물러서다가 작가의 남편과 딱 마주쳤다. 빨강 보타이에 빨강 양말을 신은 신사를 향해 놀랍고 반가운 탄성이 절로 터져나왔다. ‘이렇게 입으라고

One Nation 폴린 핸슨, 감면안 3단계 부분 “지지하지 않는다” 선언 원내이션(One Nation)당의 폴린 핸슨(Pauline Hanson) 대표가 오는 7월 연방의회 회기 때 연방정부가 예산에서 공개한 1580억 달러의 소득세 감면 법안 중 마지막 부분을 사실상 통과시키지 않겠다고 밝힘에 따라 새롭게 발표된 예산의 주요 부문인 세금정책의 온전한 통과가 불투명해졌다. 호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