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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20192월 (Page 2)

민주평통 아세안 지역회의, 대양주 지역에서 보도된 관련 기사 확인 100년 전 한반도 곳곳에서 일어났던 비폭력 독립운동이 호주와 뉴질랜드에도 전해진 것으로 확인됐다. 3.1 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아 1919년 당시 호주와 뉴질랜드 언론 매체의 한반도 상황 기사 자료 발굴에 나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아세안 지역회의(부의장 이숙진)가 금주 수요일(27일) 발표한 1차

한국어 4개 과목 성적 우수자 대상, 상장 및 부상 수여 시드니한국교육원(원장 김기민)과 NSW 한국어교사협의회(KOLTA NSW, 회장 유경애)는 지난 19일(화) 시드니한국교육원에서 2018년도 HSC 한국어 성적 우수자를 선정, 시상했다. 2018 HSC 한국어 성적 우수자로 시상 대상에 선정된 학생은 △한국계 학생을 위한 초급 과정(Korean in Context)의 서주희(Juhui Seo), △중급과정(Korean and

3월15일(금) 하루 동안, 브리즈번 소재 한인회관서 시드니 도심에 자리한 총영사관 방문이 어려운 지역 재외국민 및 동포들의 영사업무를 위해 순회영사를 제공하는 시드니총영사관(총영사 윤상수)가 3월 퀸즐랜드 순회영사 일정을 밝혔다. 순회영사에서는 총영사관을 직접 방문해야 하는 여권 신청, 인감, 위임장, 신원조사(범죄경력)증명서, 공인인증서, 해외이주신고, 운전면허증 갱신-재발급 업무만 처리하며, 빠른 업무 처리를 위해

국외 수용 난민 관련 법안 ‘Medical transfer’, 야당 지지도에 타격 ‘분석’ 지난주 진행된 2월 페어팩스-입소스 여론조사(Fairfext-Ipsos Poll) 결과 노동당의 지지율이 크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주 일요일(17일) 시드니 모닝 헤럴드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54%를 기록했던 노동당 지지율은 올해 2월 51%로 떨어진 반면, 연립당은 46%에서 49%로 올라 6개월

총선 앞둔 연립당과 노동당의 가정 살림 지원 정책 비교 분석 주거를 비롯한 생계비 문제가 올해 NSW 주 선거의 중요한 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자유-국민 연립(Coalition)과 노동당(Labor) 모두 각 가정의 생활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정책 마련에 주력하고 있다. 주요 정당이 내놓은 정책을 알아본다. ▲ 가족 보조금 제도= 과거 사회기반시설에

영화 ‘007’ 시리즈의 주인공 제임스 본드와 함께 해 온 상징적 스포츠 카 자동차 관련 사업가 린돈씨, 아미데일에 클래식 카 100여 대 전시 박물관 계획 영화 ‘007 시리즈’의 주인공 제임스 본드(James Bond)의 상징적인 스포츠카 애스턴마틴 DB5(Aston Martin DB5)가 새로 설립되는 호주교통박물관(Australian Transport Museum)에 전시될 예정이다. Aston Martin DB5는 1963년형

2017-18년 100억 달러 넘어, 부동산 투자는 중국이 최대 올해 호주 부동산 시장의 해외 투자가 지난 회계연도에 비해 58%가 떨어져 2016년 최고치를 기록한 이래 두 번째로 급락했다. 금주 화요일(19일) 시드니 모닝 헤럴드 부동산 섹션인 ‘도메인’(Domain)은 호주 연방 정부의 외국인 투자심의위원회(Foreign Investment Review. FIR) 보고서를 인용해 2017-18년 회계연도, 미국으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