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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20188월 (Page 2)

‘시소추’, 현지 교인들과 기림 예배-문화공연-사진전 진행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아픔을 기억하고 일본 정부의 공식 사과를 촉구하는 관련 행사가 올해에도 이어졌다. 지난 2016년 대양주 지역에서는 최초로 평화의 소녀상을 건립한 ‘시드니 평화의 소녀상 실천 추진위원회’(시소추. 공동대표 박은덕 염종영)는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8월14일) 및 시드니 평화의 소녀상 건립 2주년을 기해

한 여름 밤의 꿈   절대로 흥분하지 말고 침착해야 한다. 평소와 같이 평온한 일상을 유지해야 한다고 몇 번이나 다짐해 본다. 제일 먼저 네가 떠오른다. 시드니에서 성공한 비즈니스 우먼이 되어 한국 나들이 때마다 날 찾아 왔었지. 내 아들이 유학 와서 혼자 지낼 때 먹이고 보살펴주어 안심할 수 있었고 우리

2만 명의 법칙   곧 오십을 바라보는 한 중년 여성이 필자를 찾아왔다. 사주명리학(四柱命理學)을 배운 뒤 한국에 돌아가 사주카페를 차리고 싶은데 잘 나가는 역술가가 되려면 얼마나 공부해야 하는지 알고 싶어 염치 불구하고 방문했노라고 했다. 과거 수년 간 ‘레이키’(일본에서 유래한 에너지 힐링 요법의 하나) 수련과 ‘타로’ 리딩같은 서양의 신비주의에

ME Bank의 ‘Household Financial Comfort’ 조사서 드러나   호주인 가계 재정이 상당히 심각한 수준임을 보여주는 보고서가 나왔다. 저축액이 1천 달러도 안 되는 가정이 전체의 4분의 1에 달하며, 10가구 중 1가구는 매월 지출되는 비용이 소득액을 넘어서고 있다. 이는 ME Bank가 지난 6월 1천500개 가정을 대상으로 가계재정 안정성을 알아보기 위한

호주 인구 2천500만 명 돌파 불구, 지방 지역 일손 부족 ‘호소’   호주 인구가 금주 화요일(7일) 오후 11시, 2천500만 명을 돌파했다. 지난 1998년 호주 통계청(ABS)이 예측한 날짜보다 33년이 앞당겨져 급속한 인구 성장을 보이는 가운데, 호주 인구 증가의 가장 큰 요소 중 하나인 해외 이민자(60%)는 출산에 의한

‘Centre for Independent Studies’ 지적, ‘퇴직연금’ 점검 필요   현재 호주의 퇴직연금(Superannuation. ‘수퍼’)을 바꾸지 않는다면 밀레니얼 세대(Millennials) 세대들은 은퇴 이후 빈곤에 직면할 수도 있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이에 따라 정책 연구원들이 왕실위원회(Royal Commission)의 최근 금융 청문회를 계기로 현 연금 시스템의 개혁을 촉구했다고 금주 화요일(7일) ABC 방송이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