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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20188월 (Page 2)

Father’s Day, 아버지에게 전하는 동포 자녀들의 사랑 누구나 사랑하고 또 사랑받기를 원한다. 미국 작가이자 인류학자인 게리 채프먼(Gary Chapman)은 이를 ‘사랑에 대한 5가지 언어’라고 정의한 바 있다. 하지만 우리네 아버지들에게는 이 모두가 통하지 않을 수도 있다. 자녀를 기르며 고생하는 동안 가혹한 단어들에 익숙해져 따뜻한 말에 쉽게 마음을

정법사 기후스님 집도로 개원 기념 법회, 한인 주도 최초 시드니에 최초로 한인동포 관계자 주도의 불교 신자를 위한 전용 납골당이 조성됐다. 금주 월요일(27일) 카슬부룩 추모공원(Castlebrook Memorial Park) 묘지 및 납골당에서 한인 묘지 상담사들이 추진한 불교 신자 전용 ‘봉안 납골당’ 개원 기념 법회가 진행됐다. 이날 오프닝 행사에는 정법사의 주지인 기후스님을

2015년 턴불 집권 이후 425% 증가, 중국계 거주자 승인비율 낮아져   최근 수년 사이 연방 정부가 승인한 시민권 비율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던 중국계 거주자에 대한 시민권 신청 승인 비율이 지난해 하반기 이후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근래 호주 사회의 주요 이슈로 부각된 호주-중국간 정치 및

Australian Institute of Criminology, 21세까지의 범죄 기록 분석   Y세대는 1982년부터 2000년 사이에 출생한 이들을 일컫는 말로, 제2차 세계대전 이후 1946년부터 1965년 사이에 출생한 ‘베이비부머’의 자녀 세대들이며 2천 년대 직전 태어났다 하여 밀레니얼 세대(Millenials)라 칭하기도 한다. 최근 한 연구소 조사 결과 NSW 주 밀레니얼 세대의 경우, 이후 세대인

해변과 부시(bush)가 함께 있는 녹색 공간들, 다양한 액티비티도 가능하다   피부암은 호주인들에게 가장 흔한 질환 중 하나이다. 호주의 햇볕이 강한 탓도 있지만 그 강렬한 햇살 아래서 즐기는 것을 선호하기 때문이다. 해변이나 공원으로 나가는 것을 좋아하고 어디에서든 스포츠 활동을 즐기는 이들이야 말로 ‘아웃백 종족’이라 해도 크게 무리는 없을

“20세기 호주 예술의 역사와 발전에 공헌한 영웅 중 하나” 평가   호주에서 인간 승리를 보여준, 가장 위대한 화가 중 한 명으로 평가되는 찰스 블랙맨(Charles Blackman) 화백이 금주 월요일(20일) 아침, 가족과 친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타계했다. 올해로 90세 생일을 축하한 지 일주일 만이다. 블랙맨 화백은 영국 동화작가 루이스 캐럴(Lewis Carroll)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