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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20186월 (Page 2)

연례 한국전 참전 호주 용사 위로 행사, 골드코스트 계획   매년 한국전쟁에 참전했던 호주 노병들을 초청, 위로와 감사의 뜻을 전해 온 시드니 총영사관(총영사 윤상수)이 정전 65년을 맞는 올해에는 시드니를 벗어나 퀸즐랜드(Queensland) 거주 참전 용사들을 찾아간다. 총영사관은 오늘(22일, 금) 골드코스트 셰라톤 호텔(Sheraton Grand Mirage Resort, Gold Coast)에서 참전 용사

광복회 임원 초청, 공관 관저 간담회서   주 시드니총영사관 윤상수 총영사는 지난 13일(수), 독립유공자 후손 단체인 광복회호주지회(회장 황명하, 이하 광복회) 임원단을 관저로 초청, 만찬을 겸한 간담회를 가졌다. 윤 총영사는 “지금의 우리나라를 존재하게 해준 독립운동 선열들의 얼을 이어받아 호주에서 열심히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광복회를 보면서 애국애족 의식을 다시금

이제야 보이는 사랑꽃   아침에 눈을 뜨면 나는 햇살 가득 퍼진 베란다로 나간다. 시원한 공기를 흠뻑 들이 마시며 운동도 하고 내가 키우는 식물들이 잘 자라고 있는지 대충 점검하곤 한다. 오늘도 예외 없이 밖에 나갔다 들어가려는데 아차 문이 잠겨 버린 게 아닌가. 생각 없이 문을 밀어 붙여 닫은

‘2018 에듀컨퍼런스’서 교내 디지털 기술 활용 놓고 찬반 가열   “컴퓨터는 우리를 똑똑하게 만드는 것일까 아니면 바보로 만드는 것일까.” 전 세계 학교를 돌아다니며 학생들을 가르치는 세계적 명성의 인지과학자 가이 클락스톤(Guy Claxton) 교수는 매번 수업마다 컴퓨터가 하는 역할에 대해 의문을 같게 된다고 토로한다. “어떤 교사들은 특정 부분을 가르치기 어려워하기도 하고,

첫 신청자, 거주기간–소득 및 자산–연령 꼼꼼히 확인해야   올해 7월부터 고령연금(Age Pension) 수급자격 기준이 일부 변경된다. 65세 이상 노인들을 위한 정부 보조금인 고령연금은 자동적으로 지급되는 것이 아니라 본인이 센터링크(Centrelink)로 찾아가 직접 신청서를 작성해야 하는 만큼 나이, 소득 및 자산, 호주 거주 기간에 관한 정확한 기준을 아는 것이

“이혼 등 가정사와도 관계” 분석, 노스쇼어 지역 가장 낮아   올 3월까지 지난 1년 사이 NSW 주의 음주운전 적발 건수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북부 해안(northern beaches) 일부 지역(suburb)과 시드니 외곽에서의 적발 건수가 높았던 것으로 분석됐다. 이는 페어팩스 미디어(Fairfax Media)의 일요일판 신문인 선 헤럴드(The Sun Herald)가

음식과 와인-문화예술-아웃백 등 각 주제별 6개 개발지역 설정   시드니는 호주 최대 도시이자 경제, 문화, 예술의 중심이며 여행특구로 인식되어 있다. 실제로 시드니는 호주를 방문하는 해외여행자들에게 가장 강하게 인식된 도시이며 호주 여행의 아이콘을 가장 많이 갖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이런 배경으로 시드니를 주도(州都)로 하는 NSW 주는 호주 전역에서 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