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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20186월 (Page 2)

올해 9살의 잉글리시불독 ‘자자’, 가장 ‘못난이 애완견’ 영광(?)   전 세계 애완견 마니아들의 관심을 끄는 대회가 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노스 베이(North Bay) 지역, 소노마 카운티(Sonoma County)에서 매년 6월 열리는 연례 행사로, 가장 못 생긴 애완견을 가리는 ‘World's Ugliest Dog Contest 2018’가 그것이다. 1970년대 시작된 이 대회에서 올해 가장

네피안 강변 일대, 5억 달러 규모의 대대적 주거지 개발   시드니 제2공항 개발지역인 뱃저리스 크릭(Badgerys Creek)과 멀지 않은 펜리스(Penrith)가 크게 변모될 것으로 보인다. 시드니 외곽지역의 주거단지 개발로 인구 성장이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는 펜리스가 시드니의 중요한 외곽 타운 중 하나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불과 수년 전만 해도 펜리스는 시드니 중심부에서

세인트 피터스 소재 방치된 주택 128만 달러, 지역 중간 가격보다 높아 지난 주말(23일), 세인트 피터스(St Peters)의 한 경매 매물은 그야말로 정글 속에 방치된, 폐허와 크게 다를 바 없는 주택이었다. 주택의 벽은 심하게 금이 가 있고, 오래 방치했음을 보여주듯 거미줄이 곳곳에 걸려 있었으며, 외부에는 ‘위험’ 표지판이 부착되어

한인사회 자본 집중, 공동 이익 위한 프로젝트 추진 기반 ‘벤디고’ 본사의 지역사회 위한 '커뮤니티 뱅크 프로그램'으로 가시화   벤디고 한인은행 설립은 지난 2001년 ‘벤디고 한인지점 설립추진위원회’(추진위)가 구성되면서 시작됐다. 그해 7월 추진위는 벨모어(Belmore) 소재 RSL 클럽에서 약 400명의 교민이 참석한 가운데 공개 설명회를 갖고 한인은행 설립을 가시화했다. 이를 주도한 이가

Good Food & Wine Show in Sydney 2018, 한식강좌 홍보도   매 2년마다 열리는 시드니 음식박람회를 통해 한국 전통 음식을 홍보해 온 한국문화원(원장 박소정. ‘문화원)이 올해에는 한국 차 및 차 문화 홍보에 집중했다. 문화원은 6월22일(금)부터 24일(일)까지 3일 동안 달링하버 소재 시드니국제컨벤션센터(International Convention Centre Sydney)에서 열린 ‘굿푸드앤와인쇼(Good Food &

법관   호주는 국가의 권력이 중앙 정부와 주에 분배되어 있는 정치 형태의 연방제 국가이다. 외교, 국방, 세무, 이민 등등 연방 헌법(Australian Constitution)에 명시된 책무는 연방 정부(Federal Government)에 전담 관할권이 있고 나머지 모든 영역의 책임은 주 정부(State Government)의 몫이다. 여기에 따라 사법제도 역시 크게 2가지로 나뉘어 있어 연방법원(Federal

최대 수혜는 학부모-교육-보건 부문, 주택임대료 안정화 미흡   NSW 주 새 회계연도 예산 계획의 가장 큰 수혜자는 학부모들이라는 분석이다. 반면 높은 주거비용이 사회적 이슈로 부각된 가운데 이번 예산안에서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은 극히 미흡하다는 지적이다. 이번 예산 계획의 ‘Winner’와 ‘Looser’는 어느 분야인지 알아본다.   Winners ▲학부모= 아이들의 방과후 창의적 활동을

다트머스대학교 ‘Dickey Centre for International Understanding’ 분석 2002년 월드컵 이후 스페인, 세네갈로 향하던 한국 무기수송선 불법 점거 사례도   1970년 제9회 ‘멕시코 월드컵’을 위한 중앙아메리카 13조 A지역 예선전은 홈앤드어웨이(home and away) 방식이었다. 1차 예선은 1969년 6월6일 온두라스 수도 테구시갈파(Tegucigalpa)에서 열렸으며, 온두라스가 엘살바도르를 1:0으로 꺾고 홈 경기 승리를 챙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