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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20181월 (Page 2)

민주평통 호주협의회, 시드니 이어 WA-VIC-QLD 주 출범식 시드니에서 시작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호주협의회의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 버스 투어가 퀸즐랜드 주, 빅토리아 주, 서부 호주 주로 확대됐다. 아울러 아세안 지역회의(부의장 이숙진) 산하 뉴질랜드 협의회와 동남아서부 협의회(베트남 지회) 등도 홍보 버스 투어에 이미 합류한 상태다. 이들 협의회는 현지에서 운행하는 대형 관광버스에

연방 교육부 설문조사, 명문대보다 소규모 대학교 출신 선호 ‘고용주 만족도’ 최고 대학은 ‘James Cook University’ 출신들   호주의 전통 ‘명문’으로 꼽히는 대학을 졸업하면 직장에서 더 인정받을 것이라는 통념을 뒤집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각 기업 고용주들은 호주의 8개 ‘명문’ 대학교를 일컫는 ‘group of eight’ 출신보다 소규모 대학교 출신 직원들을 더

‘공공서비스위원회’(APSC) 조사, 3년 전 비해 두 배 증가   무려 5천명의 호주 공무원들이 공공기관에서 ‘정실인사’(cronyism), ‘족벌주의’(nepotism) 등 부정부패 관행을 목격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금주 화요일(9일) 시드니 모닝 헤럴드는 최근 연방정부의 공공서비스위원회(Australian Public Service Commission, APSC)가 내놓은 보고서를 인용, 정부 기관에서 일하는 공무원 가운데 5%(약 4천900명)가 “불법적 관행을

멜번서 공부하던 4명의 친구들, ‘Gami Chicken & Beer’로 ‘문화’ 공유   프라이드 치킨과 맥주의 조합을 일컫는 ‘치맥’은 다소 뒤늦게 ‘한류’에 합류한 대중 브랜드이다. 호주에서도 김치, 불고기와 함께 ‘치맥’(치킨과 맥주)이 한국의 대표 음식 중 하나로 떠오르고 있으며, ‘KFC’가 ‘켄터키 프라이드 치킨’ 대신 ‘코리안 프라이드 치킨’을 의미하는 용어로 인기를

수상자-수상작 못지않은 여성 성희롱-성 차별 문제 ‘이슈화’   지난해 10월 드러난 하비 웨인스타인(Harvey Weinstein)의 할리우드 여배우 등에 대한 성추행 파문이 미국은 물론 전 세계 연예계에 충격을 던지면서 여성계에 ‘#MeToo’ 해시태그가 번진 가운데 지난 일요일(7일, 미 LA 현지시간) 시상식이 진행된 ‘Golden Globes 2018’은 할리우드 스타들이 앞장서 여성 문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