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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201711월 (Page 2)

내년 7월1일부터 시행…차종에 따라 358달러~715달러 혜택   내년 7월1일부터 1년간 자동차 전용도로 통행료로 주당 평균 25달러 이상 지출하는 개인 차량의 경우 차량 등록비가 면제 된다. NSW 주정부는 지난 주 보도자료를 통해 “생활비 압박을 덜어주기 위해 유료도로 사용자는 곧 차량 등록비를 면제받을 수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와 관련,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안(Gladys

호주에서 가장 사랑받는 아이콘 중 하나인 코알라의 숫자가 최근 우려할 만큼 급격하게 감소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으나, 이는 사실과 다르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금주 월요일(27일) ABC 보도에 따르면, 그동안 NSW 퀸슬랜드 캔버라 지역의 나무 위에서 뱃속에 아기를 담고 살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는 보고서를 나왔었다. 일례로 지난 5월 국제자연기금

시드니 소녀상 실천 추진위, 100일간 4천달러 모금 전달…1천500명 참여   시드니 평화의 소녀상 실천 추진위원회(공동대표 박은덕, 염종영)는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재단’에서 진행하는 ‘100만 시민모금 운동’과 연대해 지난 100일간 모금 운동을 전개, 약 4천 달러를 모금했다. 추진위원회는 금주 보도 자료를 통해 “각 회원들이 혼스비 카슬힐 시티 등 시드니 곳곳에서

참전용사 평화의 사도 메달 관련 유공자 감사패 수여   주시드니총영사관(총영사 윤상수)은 지난 주 금요일(11월24일) 시드니 도심의 한 호텔에서 한국전에 참전했던 호주와 한국군 참전용사들을 초청해, 감사행사를 가졌다. 이 행사에는 NSW주 지역에 거주하는 호주 참전용사와 가족, 한인 참전용사 110명을 비롯해 세실 모리스(Cecil Robert Morris) NSW주 한국전참전용사협회장, 이안 크로포드(Ian Crawford)

한인 작가 5명도 입선…내년 1월25일까지 한국문화원서 전시   한호예술재단(Korea-Australia Arts Foundation, KAAF)이 주최하고 주시드니 한국문화원이 후원하는 제5회 미술 공모전(Art Prize) 시상식이 지난 주 금요일(11월24일) 한국문화원 메인 홀에서 열렸다. 호주 내 미술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한호 미술교류 활성화를 목적으로 개최되는 공전에서 올해는 크레이그 헨들리(Craig Handley)의 ‘The Trappings 2017’가 1등상을 차지해

문화예술계의 대안 ‘소극장 운동’, 그 힘든 일을 해내려 합니다(2)   여러 공연이나 행사들의 일을 맡아서 많이 했다. 준비하는 과정과 행사를 끝내고 난 뒤의 결과는 항시 비슷비슷하다. 결론은 ‘나와 너’의 행사 그리고 그 밖에 있는 ‘그들’은 깔보기나 헐뜯기 대상이 된다. ‘나와 너’가 하는 문화적 움직임들은 ‘나와 너’가 아닌 ‘그들’에게는

복수국적 쓰나미   국회의원들의 복수국적(Dual Citizenship) 파문이 호주 정가를 강타하고 있다. 지난 7월 서부 호주 퍼스의 변호사 존 카메론은 뉴질랜드 태생인 상원의원 2명이 뉴질랜드 국적을 갖고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를 계기로 복수국적 의원들의 명단이 속출했고 현재까지 상원의원 7명과 하원의원 2명이 사퇴하고 두 곳에서 보궐선거가 진행 중이다. 공교롭게 하원의원 2명이

현직 존 알렉산더 재도전, 갑작스런 출마 결정 등으로 만만치 않아   “최소한 10년 정도는 (최근에 맡은) 호주농구협회장에 전념하겠다.” 6년 전인 지난 2011년 4월24일 NSW주 선거에서 단기 필마로 자유당에 맞섰다가 패배한 당시 노동당 대표이자 주수상이던 크리스티나 케닐리(Kristina Keneally)가 의원직을 사퇴하면서 했던 말이다. 케닐리는 당시 자신은 당선됐으나, 선거 패배 책임을 지고

호주인 북한 전문 관광가이드가 바라본 북한의 모습   ‘북한’하면 맨 먼저 떠오르는 것이 군대 열병식이다. 똑같은 옷을 입은 수천 명의 군인들이 완벽히 같은 동작으로 열을 맞춰 걷는 이 열병식에는 탱크와 탄도미사일도 함께 등장한다. 가난, 인권유린, 탄압정권, 전쟁이 임박한 불안한 사회 등도 자주 북한과 연결되는 단어들이다. 금주 월요일(20일) A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