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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20176월 (Page 2)

‘Good Food & Wine Show 2017’서 김치-전통주 홍보   호주 최대 음식박람회인 ‘Good Food & Wine Show’를 통해 한국 음식 알리기에 주력해온 한국문화원(원장 안신영, 이하 ’문화원’)이 올해에는 한국의 발효음식을 집중 홍보했다. 문화원은 지난 주 금요일(23일)부터 일요일(25일)까지 3일간 달링하버(Darling Harbour) 소재 시드니 국제컨벤션센터(International Convention Centre Sydney)에서 열린 ‘굿푸드앤와인쇼(Good Food

한국문화원, 한국전쟁 67주년 기획, 호-한 두 가족의 인연 담아   허전한 마음의 한켠 / 허전하기 보단, 찢겨진 마음의 한켠 / 그이는 왜 먼저 떠났는가 / 위에서 날 지켜보고 있을까, 공허한 마음의 한켠 / 공허하기 보단, 타버린 마음의 한켠 / 사랑하는 아들이여 조금만 기다리렴 / 곧 엄마도 따라 갈

총영사관-한국관광공사-미디어 참석, 정례 문화홍보 회의서   주시드니한국문화원(원장 안신영, 이하 ‘문화원’)이 올해 하반기 주요 계획으로 내년도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에 주력할 방침임을 밝혔다. 문화원은 금주 화요일(27일), 시드니 주재 한국 공관 및 현지 동포 미디어 등이 참여하는 정례 문화홍보 회의를 갖고 2017년 하반기 주요 행사 계획을 발표했다. 새로 이전한 주시드니총영사관(Level 10, 44

8월1-2일 양일간 브리즈번 및 골드코스트서 진행   주시드니 총영사관(총영사 윤상수)이 오는 8월 퀸즐랜드 주 브리즈번(Brisbane) 순회영사 계획을 밝혔다. 순회영사 업무에서는 총영사관을 직접 방문하여야 신청 가능한 여권, 인감, 위임장, 신원조사(범죄경력) 증명서, 공인인증서 관련 업무만 처리되며, 신속한 업무 처리를 위해 사전에 정확한 수수료(현금)를 준비해야 한다(수수료는 총영사관 홈페이지 www.koreasydney.net 참고). 여권신청서의 경우에는

한여름 더위에 겨울용 가운까지 걸쳐 입고 콜록 콜록 큰 아이의 기침이 심하다. 감기약을 찾아보니 어떻게 집안에 상비약 하나가 없다. 준비성 없는 내가 무지한건가, 무심한건가 나 자신에게 실망스러웠지만 건강하게 살았다는 증거로 돌려버렸다. 아들은 나의 넙적한 니트 헤어밴드를 달라고 하더니 폴라 티를 입은 양 목을 감싸고 나를

  병원-도로-학교 등 ‘혜택, 해외 투자자는 세금 부담 가중   시드니 부동산 붐에 따라 크게 늘어난 인지세 수입, 게다가 주 정부 자산의 민영화 계획으로 NSW 정부는 향후 수년간 수십 억 달러의 예산 흑자를 기대하고 있다. 주 정부는 이에 따라 주택구입자에 대한 세제 혜택을 확대하고 도로, 병원, 학교 시설

  럭셔리 숙소에서의 하룻밤, 그것만으로도 ‘힐링’이다 ‘남부 호주 관광청’이 추천하는 특정 지역의 유명 숙소들   해안으로는 호주의 거대 아이콘 중 하나인 ‘Great Australian Bight’, 내륙으로는 엄청난 너비로 펼쳐진 눌라보 평원(Nullarbor Plain)과 심슨 사막(Simpson Desert), 그리고 포도재배에 아주 적합한 기후로 수준 높은 포도 생산은 물론 세계적 명성의 와인을 만들어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