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ather:
10 C
clear sky
Sydney
humidity: 53%
wind: 5 m/s W
H11 • L9
Sun
14 C
Mon
15 C
Tue
16 C
Wed
17 C
Thu
21 C
Home부동산/경제시드니 최초 녹색 친환경 폭포 벽면조경으로 미래형 주거공간 디자인을 모색

시드니 최초 녹색 친환경 폭포 벽면조경으로 미래형 주거공간 디자인을 모색

[올해 초 착공식을 가졌던 크라운그룹의 4억달러 규모의 주거 프로젝트 ‘Waterfall’은 호주에서 가장 획기적인 도시 생활속 친환경적인 디자인 중 하나이다.]
도심속에서 자연과 함께 하는 생활 즐길 수 있어… “바쁜 생활속에서 집은 쉼터가 되어야”
. 크라운 그룹의 Waterfall 프로젝트 … 친환경 녹색 조경벽면 과 12개의 레스토랑 및 쇼핑 아울렛 오픈 예정
.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할수있는 각종 편의시설들 오픈예정…거주민 외 다른 주민들도 관심보여

올해 초 착공식을 가졌던 크라운그룹의 4억달러 규모의 주거 프로젝트 ‘Waterfall’은 호주에서 가장 획기적인 도시 생활속 친환경적인 디자인 중 하나이다.

올해 초 착공식을 가졌던 크라운그룹의 4억달러 규모의 주거 프로젝트 ‘Waterfall’은 호주에서 가장 획기적인 도시 생활속 친환경적인 디자인 중 하나이다. 이미 331채의 럭셔리 아파트내 주민들이 그들의 프로젝트의 목적에 맞추어 도심속에서의 친환경적인 삶을 즐기고 있다. 지난 7월 16일, Parasol Supermarket이 개점 하는 등, 앞으로 각 종 12개의 편의시설이 줄줄이 오픈할 예정이다.

크라운 그룹의 주거 프로젝트에서의 주목할만한 점은 ‘SJB 건축 어워드’에서 수상한 ‘Adam Haddow’의 황홀한 디자인이다. 그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모두가 놀라울만큼 아름다운 디자인을 선보였다. 그는 다방면으로 친환경 적인 부분을 벤치마킹하여 호주에서 가장 큰 분수가 있는 정원을 만들었다.

약 7층 규모의 높이(약 22m)를 자랑하는 이 분수는 ‘호바트 모나 갤러리’, ‘캔버라 공항’, 방콕에 지어진 새로운 ‘호주 대사관’ 그리고 ‘위대한 개츠비’의 영화 세트장을 만들어 국제적으로 명성을 알린 Waterforms international’s, Dirck Slotoboom 에서 디자인 및 건축을 진행하였다.

Mr. Slotboom측은 “이번 ‘Waterfall’ 디자인은 호주의 주거용 프로젝트로는 최초이다. 우리는 주민들에게 소음이 적고 물이 잘 튀기지 않게, 최대한 물은 자연스럽게 흘리기 위한 복잡한 디자인이었다”고 이번 프로젝트를 설명했다. Mr. Slotboom은 “우리는 전체적으로 분수와 식물이 있는 공간을 분리하여 디자인 하였다”며 “분수에 이용되는 물은 재활용 되며, 식물들은 늘 푸를 수 있게 신경썼다”고 했다. 그는 이어 “최근 호주는 최악으로 기록된 가뭄을 경험하였기에, 분수는 날씨 컨디션에 따라 작동하지 않을수 도 있다.”고 전했다.

이 주거시설의 또 하나의 자랑은 폭포가 보이는 멋진 경관을 가진 영화관이다. 이 푸르른 친환경적인 조경벽면은 시드니의생활 인프라 전문가인 ‘Junglefy’에 의해 만들어졌다.

영화관을 둘러싼 5,000개의 열대 식물들과 6m 높이의 벽이 있어 마치 정글안에 있는듯한 느낌을 받을 수있다. 이와 더불어 심야영화를 보게 될때는 하늘에 있는 많은 별들 또한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올해 초 착공식을 가졌던 크라운그룹의 4억달러 규모의 주거 프로젝트 ‘Waterfall’은 호주에서 가장 획기적인 도시 생활속 친환경적인 디자인 중 하나이다.

‘SJB 건축 어워드’ 총괄자인 ‘Adam Haddow’는 “이 프로젝트는 새로운 공동체가 성장하는 공간을 만들고자 했다.”며 “또한 건축과 도시를 훌륭하게 만들겠다는 우리의 야망을 전달하는 환상적인 프로젝이다.”고 말했다. 

Junglefy 창업자 겸 경영대표인 ‘Jock Gammon’은 “이 곳은 건물 내 식물들을 자연스럽게 통합한 독특한 정원이다. 도시들이 점점 회색화되면서 우리는 일상에서 자연과 사람을 연결하는 공간을 디자인해야했다.” 고 말했다. 이어 그는 “크라운 그룹의 폭포와, 푸르른 공간은 바쁜 도시의 삶에서 고요하고 평온한 집을 찾게 될 것이다.”며 “4개의 모아져 있는 분수를 통해 식물들은 하늘까지, 건물의 꼭대기 까지 뻗어나갈것이다.”라고 설명했다. 

크라운그룹 회장 겸 CEO인 ‘Iwan Sunito’는 전 세계의 10억달러의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자 한다. 그는 크라운 그룹이 호주에서 도시 녹색화 혁명을 주도하고 있어 새로운 소매업의 장을 열것이라고 입을 열었다.

Mr. Sunito는 “새로운 상가 ‘Waterfall’ 는 주민들 사이에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킬 것이고, 주변 지역 사람들 또한 끌어들여 공동체 의식을 더할 것이다.”고 했다.

올해 초 착공식을 가졌던 크라운그룹의 4억달러 규모의 주거 프로젝트 ‘Waterfall’은 호주에서 가장 획기적인 도시 생활속 친환경적인 디자인 중 하나이다.

이어 “무 요거트, 저스트 프라이드 치킨, 에클라이트 파티세리, DJ헤어 아트리티 등 12가지 식료품, 라이프스타일, 식음료 상품과 공동체 의식을 위한 다양한 매장들을 목적에 따라 분류하여 제공하고자 했다”고 했다. 그의 말처럼 각종 편의시설들이 개점을 앞두고 있다. 최근 아시아 슈퍼마켓인 ‘Parasol tree’가 개점했고, 올해 말에는 반려견들을 위한 매장도 오픈할 예정이다. 그는 “아기 반려동물 스튜디오와 고양이 카페 ‘Yumiao’가 문을 열게 되면서 반려인들을 포함 비반려인들의 관심을 받을 이끌 예정이다.” 고 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도시와 훌륭한 학교 및 대학교가 가까이 있다. 그리하여 이곳의 라이프스타일을 사랑하는 젊은 전문직 종사자들과 가족들에게 ‘Waterfall’에서 매력있는 행복한 고품격 생활을 만들어 줄 것” 이라며 해당 프로젝트에 대해 설명을 마무리했다.

올해 초 착공식을 가졌던 크라운그룹의 4억달러 규모의 주거 프로젝트 ‘Waterfall’은 호주에서 가장 획기적인 도시 생활속 친환경적인 디자인 중 하나이다.

이미 거주하고 있는 주민들은 크라운 그룹의 대표적인 리조트 스타일 시설인 옥상 수영장과 테라스, 캔틸레버 체육관, 옥상 야외 영화관, 케이터링 키친이 있는 기능실, 그랜드 피아노가 있는 음악실 등을 이용할 수있다. 어린이 놀이같은 거대한 노우트와 크로스를 포함한 놀이장비 또한 있어 어린이들에게 최적의 장소가 될 수 있다.

Waterfall의 모든 아파트는 넉넉한 발코니를 가지고 있고, 반려동물과 함께 지낼 수 있는 최적의 공간을 갖추고 있다. 또한 아파트 정원마다 로프 워크 공원과 바로 연결되어 집에서 반려동물, 아이들이 쉽게 산책을 하고 즐길 수 있다.

크라운 그룹은 원룸과 1, 2, 3인실 아파트, 안뜰이 있는 아파트, 2층 펜트하우스 등 프리미엄급 아파트가 모여 있다. 내부 인테리어는 석재, 목재, 그리고 은은한 색상을 활용해 산뜻하고 자연스럽고, 현대적이며, 럭셔리리함을 모두 제공한다.

$758,000~$1,893,000으로 가격대는 측정 되었으며, 펜트하우스 같은 경우에는 $3.75만 달러로 측정되었다.

새로 완성된 크라운그룹의 Waterfall 인스펙션은 30-36 O’Dea Avenue, Waterloo에서 매일 오전10시~오후4시까지 문의 및 예약을 통해 가능하다.

이와 관련하여 문의사항이 있을시 Crowngroup.com.au/waterfall 사이트 방문 혹은 1800 001 880에 전화하면 설명을 들을 수 있다.

 

@Copyright 한국신문

No comments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