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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Uncategorized“호주 학교에 한국문화 알리러 직접 찾아갑니다“

“호주 학교에 한국문화 알리러 직접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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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찾아가는 한국문화원> 개최… Ride the Korean Wave!

금주 문화원 보도자료에 따르면 2013년에 처음 시작된 <찾아가는 한국문화원>은 문화원에 직접 찾아오기 어려운 지역에 위치한 호주 학교의 학생들에게 한국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한국어 채택 학교에서 한국어를 배우는 학생들을 격려하며, 동시에 다양한 문화적 체험을 제공하는 행사로서 올해는 NSW 지역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는 4개 학교(Homebush Boys High School, Laguna Street Public School, Xavier College, Chatswood Public School)를 찾아갈 예정이다.

문화원은 이번 행사를 위해 특별히 한국 태권도진흥재단에서 활동 중인 태권타악퍼포먼스 ‘비가비(BIGABI)’를 초청했다고 밝혔는데, 비가비(BIGABI)는 국악과 타악, 태권도를 혼합한 퍼포먼스 공연팀으로 전통음악을 이용한 호신술, 품새, 격파 등을 보여줄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국립민속박물관 관계자가 이번 행사를 위해 한국에서 직접 방문하여 한국적인 재료를 이용한 한국공예강좌와 체험부스 등을 활용한 다채로운 한국문화체험행사도 진행한다고 전해왔다.

한국문화원측은 “이번 행사를 통해 참여 학생들이 한국에 대한 친밀감을 느끼고 NSW 주 내에서 한국어 교육이 꾸준히 활성화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행사 문의: 02 8267 348, 혹은 school@koreanculture.org.au)

이기태 기자 francislee@koreanherald.com.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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