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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신규확진자 723명, 사망자 13명 빅토리아주에서 29일 신규확진자가 723명, 사망자 13명이 발생하면서 호주내 코로나19 확진자 첫 발생 후 또 한번 최대치를 경신했다. 대니얼 앤드류스 주총리는 사망자가 70대 남성과 여성 각각 3명, 80대 남성 3명과 여성 2명, 90대 남성2명으로 이 가운데 10명은 노인요양 환경과 관련되어 있지만 정확한 수치는

  2020년은 코로나바이러스(Coronavirus) 대환으로 기억될것이다.  정작 이름에 출생년도를 달고 COVID-19으로 시작했으나 실제 피해는2020에 쏟다지고 있으며 1차에서 2차로, 중국에서 유럽으로 미국으로 인도로 풀꺽일 기미가 안보인다. COVID 1월은 중국 문제로 생각했었다. COVID 2월은 이탈리아, 한국, 이란, 스페인의 문제로 생각했었다. COVID 3월은 시드니에서 하선한 유람선 승객들의 문제로 생각했었다. COVID 4월은 평생 기억에 남을

    2019-20년 회계연도 예산수지는 858억 달러에 달하는 막대한 적자를 기록했으며 다음 2020-21 회계연도 적자는 1845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23일 재무부가 발표한 경제재정조정(economic and fiscal update)에 따르면 “전례없는 수준의 경제적 지원”과 함께 지난 회계연도 세수가 317억 달러 감소했고, 다음 회계연도 세수는 639억 달러 축소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정부

  NSW주정부가 80만 달러 미만 신규주택에 대해 인지세를 폐지하고 100만 달러 이하 부동산에 대해서는 수천달러를 인하한다고 밝혔다. 주정부는 인지세 폐지와 인하로 첫주택구매자와 건설부문이 가장 큰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안 NSW주총리는 27일 인지세 기준가 변경이 주정부의 코로나19 복구계획의 일환으로 신규주택 건설과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게 될

코로나19 대응 정부 지출총액 산불의 70배 넘어 2019-20년 회계연도 예산수지는 858억 달러에 달하는 막대한 적자를 기록했으며 다음 2020-21 회계연도 적자는 1845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23일 재무부가 발표한 경제재정조정(economic and fiscal update)에 따르면 “전례없는 수준의 경제적 지원”과 함께 지난 회계연도 세수가 317억 달러 감소했고, 다음 회계연도 세수는

‘마스크 착용 필수 아니다’라는 NSW 장관의 발언에 반박   호주 노동부 지도자 ‘조디 맥케이’는 NSW의 대중교통 이용 시 대중들이 착용할 수 있는 마스크가 별도로 필요하다고 밝혔다.21일(화) 호주 노동부 지도자인 조디 맥케이는 코로나 19로부터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는 이용객들이 대중교통에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장했다.최근 NSW의 바이러스 확진자 수가 두

대출 최대 50%까지 정부 보증   연방정부가 코로나바이러스 중소기업 보증제(SME Guarantee Scheme)를 확대한다. 연방정부는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충격이 최고조에 달한 4월부터 중소기업보증제를 실시했다. 이제도는 연방정부가 운영자금용 신규 무담보대출에 대해 중소기업 대출기관에 50% 보증을 제공하는 것이다. 정부 보증 제공으로 대출기관에서 중소기업에 신용을 제공할 의지가 높아져 결국 코로나19 경제침체기에 중소기업의

평균소득 상위 10위는 대부분 의료전문가…비의료직은 금융중개사   호주에서 소득이 가장 많은 지역인 시드니 더블베이 주민 평균 소득은 최저 지역인 퀸즈랜드 중서부 지역의 16배가 넘는 것으로 드러났다. 호주 국세청에서 발표한 2017-18 납세통계에 따르면 우편번호 기준 평균 소득 상위 10대 지역 중 7곳이 시드니에 있으며 하위 10대 지역 중 6곳이

주당 20시간 근무 기준 2등급으로 나눠   일자리지킴(JobKeeper) 지원금과 구직수당이 9월 이후 모두 연장되면서 규모가 축소됐다. 스콧 모리슨 총리는 기자들에게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켜달라는 부탁과 함께 시작한 기자회견에서 일자리지킴 지원금을 내년 3월 28일까지, 구직수당은 올해 말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연방정부는 일자리지킴 지원금이 일자리와 고용관계, 비지니스 현금유동성 유지를 지원하고 고용주를 통해 직원들에게

"퀸즈랜드의 안전을 위해 여행자들은 책임감 있는 모습 보여주는 것이 당연"   퀸즈랜드를 방문한 타주 주민이 코로나19 증상이 나타난 후 검사를 받지 않으면 4004달러 벌금을 물게 됐다. 퀸즈랜드에 오는 타주 주민은 온라인으로 방문허가증을 신청할 때 검사를 받겠다는 선서를 해야 한다. 스티븐 마일스 퀸즈랜드주 부총리 겸 보건응급서비스 장관은 “주경계 서약(Bor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