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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20206월 (Page 2)

3월 분기 경제 -0.3% 후퇴 전년대비 1.4% 성장 – 세계금융위기 이후 최저 3월 분기 호주 경제가 0.3% 후진하면서 29년만에 첫 침체를 기록했다. 지난 여름 호주를 집어 삼킬 기세로 불타올랐던 산불과 눈에 보이지도 않는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다른 나라에서는 보기 힘들게 끊기지 않고 지속됐던 호주 경제 성장을 멈춘 것이다. 조시

시드니 Black Lives Matter 시위 주최측 추산 5만명-경찰추산 2만명 참가 시드니 집회 직전 항소법원 극적 승인 6월 6일 토요일 호주 태즈매니아부터 북부준주, 시드니에서 퍼스까지 호주 전역에서 수만명이 모여 미국인 조지 플로이드 죽음에 항의하는 미국 시위에 연대를 표하며, 호주 원주민에 대한 경찰의 부당한 대우와 경찰 구금 중 원주민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구성한 전국내각을 중심으로 한 전국연방개혁위원회(National Federation Reform Council)가 호주정부협의회(COAG)를 대체하며 첫 핵심의제는 일자리 창출이다. 스콧 모리슨 총리는 29일 전국내각 회의에서 주총리와 준주 수석장관과 전국연방개혁위원회 구성과 COAG 종료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총리는 전국내각이 코로나19 위기에 대응해 효과적으로 작동했으며 새로 구성되는 전국연방개혁위원회는 연방정부와 주 및 준주정부가

퀸즈랜드 보건부가 지난 주 사망한 30세 광부가 수차례 검사를 실시한 결과 코로나19에 감염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주 보건부는 5월 27일 이 남성이 사망한 후 코로나19에 확진됐다고 발표했으며 이로 인해 퀸즈랜드 중부 마을인 블랙타운에는 검진클리닉이 설치되고 접촉자 추적 담당자가 파견됐다. 그러나 검시보고서에는 기저질환이 있던 남성이 코로나19

연방보건당국 “자발적 마스크 착용 가능”으로 변경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연구검토 결과 최소 1미터 거리두기로 감염 위험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호주에서는 1.5미터 거리두기를 권고하고 있다. 생활속 거리두기와 마스크 사용을 혼합함으로써 전세계적으로 코로나19로 인한 규제를 안전하게 완화할 수 있다는 분석이 의료전문지 ‘더란셋(The Lancet)에 발표됐다. 또한 호주 대부분 지역에서 연방정부 규제완화 기준

NSW주에서 6월 13일부터 헬스장, 요가, 실내수영장과 댄스 스튜디오가 다시 문을 열며 7월 1일부터는 어린이 스포츠도 재개된다. 존 바릴라로 주부총리는 주 전체가 보건자문을 따라 코로나19 증가곡선이 평평해져서 이제 어린이 스포츠를 재개하고 헬스장도 다시 문을 열 수 있게 됐다며 “스포츠와 체육은 모두 사기를 북돋우며 바로 이것이 지금 NSW에

예배 중 같이 찬양하면 바이러스 전파 위험 높아 6월 1일부터 NSW주에서 코로나19 규제가 추가로 완화되면서 주보건당국은 주민들에게 물리적 거리두기를 지켜줄 것을 호소했다. 브래드 해자드 보건장관은 규제완화로 인한 경제 재개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사업체와 고객 모두 보건 및 안전 지침을 따르는 것이 핵심이라고 말했다. 장관은 “효과적인 치료제나 백신이 나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