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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정부 대학 학비 지원 전면개편   대학에서 교육학과 간호학, 영문학을 전공하는 학생 부담 학비는 약 반으로 줄지만 인문대는 두 배 이상 껑충 뛴다. 댄 티헌 연방 교육부 장관은 19일 호주언론클럽 연설에서 “취업에 준비된 졸업생”을 배출하기 위해 고등교육 전면 개편 방안을 발표했다. 먼저 2023년까지 연방정부는 국내 학생 정원을 3만

“호주 시드니 Covid-19 한인동포사회 비상대책위원회 1차 활동 중간점검 이후 혹시 다시 올 2차 코로나 19 위기에 대비하겠다”   지난 6월 22일 월요일 오전 11시 30분 Covin-19 한인 동포사회 비상대책위원회 기자 간담회가 호주시드니한인회관 회의실에서 이루어졌다. 당일 행사는 비상대책위원회 공동 위원장 윤광홍 (시드니 한인회장), 강인호 (재호주 대한체육회 캔버라 지회장)의

멜번 왕래 자제 부탁… 주경계 폐쇄는 고려 안 해   빅토리아주에서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이 진정할 기미가 보이지 않는 가운데 NSW주정부가 시드니와 멜번 주민간 왕래를 자제해 줄 것을 촉구했다.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안 NSW주총리는 빅토리아주 지역사회 전파가 “경종”을 울리는 것으로 빅토리아주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NSW주민은 “재고”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주총리는 23일에는 위험지역

호주 전역에 거주하는 유학생 60만명이 호주 도시의 경제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기 때문에 호주 대학부문 유학생 숫자가 빠르게 반등할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빅토리아대학교 교육정책 연구기관인 미쳴연구소는 유학생 거주지역을 분석해 이들이 지역경제와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나타냈다. 분석 결과 많은 지역에서 유학생이 거주인구의 30% 이상을

국내 경계 봉쇄 먼저 풀어야 연방정부가 7월부터 “소규모 단계적으로 통제된 시범” 기준으로 유학생 입국을 허용한다. 호주 유학사업은 코로나19 전파를 막기 위한 호주입국 금지로 사상 유례없는 타격을 입었다. 스콧 모리슨 총리는 12일 전국내각 회의 후 “특정 기관”에 대한 “사전 승인된 계획” 하에서만 유학생이 호주에 입국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장기체류 취업, 사업, 투자 비자 및 특정 국가 대상 단계별 입국 먼저 호주내 코로나19 규제가 7월 전면 해제를 앞두고 있지만 호주 국경은 내년까지 빗장이 굳게 닫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사이먼 버밍엄 무역장관은 17일 호주언론클럽 기자회견에서 호주가 코로나19 확산 억제에 성공하는데 입국제한 시행이 막대한 역할을 했다며 최소한 내년까지는

4만명 이상 대형 시설은 수용인원 25%로 제한 3단계 규제완화 단계에서 100명으로 제한됐던 실내 집합 인원수 제한이 해제되고 4m2 규칙으로 대체되며 최대 4만명까지 수용 가능한 경기장은 1만명까지 군중이 허용된다. [caption id="attachment_17509" align="alignnone" width="1000"] 정원 2만 1000명인 시드니 쿠도스 뱅크 경기장에는 정원의 1/4인 5000명 정도 관중이 허용된다.[/caption] 스콧 모리슨 총리는

스콧 모리슨 총리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충격에서 호주 경제를 되살릴 정부 정책으로 내세운 일자리만들기(JobMaker) 계획의 핵심으로 기반시설에 대한 15억 달러 지출을 앞당기고, 15개 우선 사업을 신속 처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15일 캔버라 호주언론클럽에서 이루어진 호주경제개발위원회(Committee for the Economic Development of Australia, CEDA) 연설에서 모리슨 총리는 정부의 경제복구 계획안의

월스트리트 기술주 중심 나스닥 지수가 최고기록을 경신하는 가운데 호주 증시도 급등했다. 뉴욕증시 나스닥 지수는 신속한 세계 경제 회복 기대감 속에 9일 한때 1만선을 넘기도 했다. 9일 호주증시 S&P/ASX200 지수는 전일 대비 147.10포인트(2.45%) 상승해 6,141.80으로 장을 마감했고 10일까지 오름세를 이어가 오후에는 20포인트(0.33%) 오른 6164.90를 기록했다. 9일 지수는

연방정부가 홈빌더(HomeBuilder) 지원사업을 통해 자가점유자의 주택건설나 개보수 공사에 2만 5000달러를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스콧 모리슨 총리와 조시 프라이든버그 장관은 4일부터 12월 31일까지 홈빌더 지원사업을 통해 첫주택구입자는 물론 자가점유자 전체를 대상으로 신규 주택을 건설하거나 기존 주택을 대규모 개보수하는데 지원금 2만 5000달러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건축은 계약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