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ather:
11 C
shower rain
Sydney
humidity: 87%
wind: 3 m/s WNW
H13 • L10
Fri
14 C
Sat
15 C
Sun
16 C
Mon
17 C
Tue
11 C
Home20205월 (Page 2)

호주 언론도 한국 코로나19 대응 ‘모범사례’로 소개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와 재외문화원장이 온라인 화상회의를 통해 코로나19로 높아진 고국의 국격으로 케이방역, 의료한류와 같은 새 영역으로 한류의 확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한류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 박양우 문체부 장관은 7일 주시드니 문화원을 비롯 주요 권역 재외문화원장과 온라인 화상 회의를 가졌다. 박양우 장관은 회의를

호주가 7월까지 3단계에 걸쳐 코로나19 규제를 완화하고 ‘코로나안전 새 일상’으로 이전한다. 1단계에서는 10명까지 모임과 카페, 식당 내 식사가 가능하게 된다. 2단계는 20명까지 모일 수 있고, 영화관과 극장에 갈 수 있게 된다. 3단계는 100명까지 집합할 수 있으며 ‘코로나안전 새 일상’이 시작된다. 모리슨 총리는 예고대로 8일 전국내각 회의

 3월말 기준 현금수지 적자 224억 달러2020-21년 연방 예산은 12일 발표될 예정이었으나 정부가 코로나바이러스 대유행의 경제적 손실을 전체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10월까지 연기했다. 이에 따라 프라이든버그 재무장관은 의회에서 연방예산 대신 경제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경제전문가에 따르면 호주업데이트는 사상 최대의 예산적자를 나타낸다. 재무장관은 3월 말 기준 기초현금수지

강정식 다자외교조정관이 신임 주호주 대사로 임명됐다. 7일 고국 외교부는 신임 주호주대사와 뉴질랜드 대사를 포함 대사 9명과 LA 총영사 1명 등 재외공관장 총 10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했다. 강정식 신임 주호주 대사는 1962년 생으로 서울대 외교학과를 졸업하고(1986), 다음 해 외무부에 들어갔으며(외시 21회). 영국 캠브리지대에서 국제정치학 석사학위를 받았다(1991). 주시카고영사(1992), 주인도네시아 2등서기관(1994),

인생봇짐 여행을 하거나 볼일을 보러 갈 때 나는 등산 배낭을 짊어지고 간다. 편하기도 하지만 그 속에 필요한 용품을 담을 수 있기도 하고 옆 주머니에 물통을 넣을 수 있어 간편하기 때문이다. 때로는 홀가분하게 배낭도 메지 않고 그냥 다니고도 싶지만 배낭 없이는 마치 호주머니에 들어 있는 텅 빈

7월 “지속가능한 코로나19 안전경제” 새 일상 복귀 목표 전국내각이 7월 호주 전역에서 코로나19 규제를 해제하고 “지속가능한 코로나19 안전 경제”인 생활방역 단계로 이전한다는 목표를 발표했다.스콧 모리슨 연방총리는 5일 언론브리핑을 통해 전국내각 회의에서 ‘코로나19 안전 경제’하에서 호주인들이 “일터로 돌아갈 준비”를 하고경제가 더 지속가능한 수준으로 돌아가도록 하기 위해 향후

코로나19 위기로 5월 5일까지 호주에서 출국한 한인 동포가 7500여명에 달하며 4월과 5월 두 달동안 귀국한인은 9000여명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된다. 6월에도 2주에 한 편 정도 지속적으로 귀국 항공편이 운항된다.대사관은 호주내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국경 봉쇄로 지원이 가장 필요한 부분이 귀국 항공편 마련임을 감안하여 호주 외교통상부, 내무부,

한국공관, 취약동포 지원은 계속된다. 호주 정부가 코로나19 규제로 인한 경제손실을 1주에 40억 달러로 추정하는 가운데 호주내 한인동포에 대한 한국 공관의 지원이 계속되고 있다. 대사관과 멜번분관은 관할지역 한국인 워킹홀리데이 청년(워홀러)을 대상으로 상담과 생필품을 제공했다. 주시드니 총영사관은 매일 코로나19 관련 호주 상황을 총영사관 웹사이트에 정리해 올리고 있다.캔버라를 비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