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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20203월 (Page 7)

먹거리 볼거리 놀거리가 풍성한 한 주를 즐기세요!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염려와 긴장의 나날을 지내고 계십니까? 이럴 때일수록 탁 트인 야외로 나가서 기분 전환을 해보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돌아오는 한 주 동안 시드니 곳곳에서 벌어지는 콘서트, 이벤트, 전시, 축제 등 다양한 주간 이벤트들을 선정해 독자들께 소개해 드립니다.

“태평양이나 인도양의 기후 변화 동인들, 향후 몇 달간 변화 없을 듯” 호주 역사상 가장 무더운 3대 여름 중 하나로 기록된 이번 여름 시즌은 2월 들어 동부 NSW와 퀸즐랜드 주 일부 지역에서 폭우가 쏟아져 심각한 가뭄 현상이 다소 해갈 되었으며, 기온도 일부 떨어졌다. 이제 3월 3째주가 되어

* '스캔들'의 어원은 원래 헬라어 ‘스칸달론’이다. 스칸달론은 ‘징검돌’ 혹은 ‘걸림돌’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즉 같은 '돌'이 사람에 따라서 ‘징검돌’이 될 수도 있고 ‘걸림돌’이 될 수도 있다는 뜻이다. 특별한 교회 요즘 한국에서는 ‘신천지’라는 ‘2상한’이 아니라 많이 ‘상한’ 종교 때문에 고통이 크다.세계 각국의 인종이 모여 사는 시드니는 그야말로 종교

에핑 보이즈 하이스쿨, 코로나-19 예방 휴교령 조치11학년 감염 학생 접촉자들 격리 관찰 및 감염 경로 파악위해 3월 5일(목) 저녁 교민 밀집지역의 하나인 에핑 소재 에핑남고(Epping Boys High School) 11 학년 학생이 COVID-19 바이러스 확진자로 판명됨에 따라 확산 예방 조치로 학교가 휴교에 들어갔다.NSW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안(Gladys Berejiklian) 총리는

식료품 ‘사재기’ 현상 ‘꿈틀’… 대형 슈퍼마켓, “공급망 이상 없다” 강조 시드니 서부 지역에 거주하는 주부 밀리(Milly)씨는 최근 여분의 방을 식료품 저장실로 만들며 ‘마치 최후의 심판일 같은 기분’을 느낀다고 말한다.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 바이러스(COVID-19)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고, 호주에서도 확진 환자가 늘어나면서 그녀는 통조림 콩과 야채 및 과일,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사립학교 여행 계획을 별도 협의 코로나 바이러스(COVID-19)의 일반 사회 확산 및 감염 위협이 높아지면서 NSW 주 정부가 주내 각 학교에 첫 학기에 계획된 해외 단체여행 취소를 지시했다.금주 월요일(2일) ABC 방송에 따르면 이 같은 결정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위험을 사전 차단하기 위한 것으로,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