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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20202월 (Page 3)

‘호주 음식에도 감염-중국을 겨냥한 세균무기’ 등 위험한 ‘거짓 정보’들 난무소셜미디어 통해 빠르게 확산, 정부-기관 등 신뢰할 수 있는 정보처 이용해야 중국 우한(Wuhan)에서 시작된 코로나 바이러스 원인의 ‘우한 폐렴’이 전 세계로 번져가는 가운데 이에 대한 잘못된 정보가 소셜미디어를 통해 빠르게 확산, 거대 기술기업들이 이를 막느라 안간힘을 다하고

웨스트미드-파라마타-카멜리아(Camellia)-칼링포드 12Km 구간 시드니 도심을 관통하는 경전철이 등장하더니 이제 파라마타 시티에도 경전철이 운행될 예정이다. 지난 주말(1월31일) 주정부 및 파라마타(Paramatta) 카운슬의 보도 자료에 따르면 웨스트미드부터 파라마타 도심과 카멜리아(Camellia)를 지나 칼링포드까지 12 Km 구간을 운행하는 경전철 공사가 이미 시작됐고 오는 2023년에 개통될 예정이다. 봅 드와이어(Bob Dwyer) 파라마타 시장은

Australian Reptile Park, "맹독성 퍼넬웹 거미 주의하세요“ 이상 기온으로 인한 호주 산불 사태가 아직도 진화되고 있지 않은 가운데, 기후 재앙의 여파로 인해 맹독성 거미의 가정 침입 주의보까지 내려져 코로나 바이러스 못지않게 시드니 주민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지난주 호주 언론들의 보도에 따르면, NSW 주에서는 최근 계속된 더운

‘Climate Change Performance Index 2020’, 호주 정책 평가 ‘0점’ 국민당 부대표이자 모리슨(Scott Morrison) 정부에서 농업부 장관에 임명된 브리짓 맥켄지(Bridget McKenzie) 의원은 최근 빅토리아 주의 한 총기클럽(Gun club)에 대한 스포츠 지원금 승인 문제와 불법 논란이 벌어져 금주 초 모리슨 총리가 그녀의 장관직 사임을 발표했는데, 그녀는 그동안 호주

피해자들이 시작한 ‘Pink Belt Project’, ‘폭력상담’보다 효과적 서부 호주(Western Australia)에 거주하는 한 아이의 어머니 켈리(Kelly)씨는 신체적-언어적 폭력 속에서 살아 왔다. 그녀는 파트너의 폭력이 지속되면서 스스로가 이를 극복하기 어려울 것으로 생각했다. 퀸즐랜드(Queensland) 주에 살다가 서부 호주로 이주한 그녀는 태권도를 시작하면서 자신의 삶이 바뀌었다고 말한다.가정폭력은 심각한 호주의 사회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