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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20202월 (Page 3)

2월20일 현재, NSW 확진자 4명 모두 회복 및 귀가 조치 NSW주 보건성에 따르면 NSW주에서는 금주 2월19일(수) 오후 1시 현재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COVID-19)의 확산이 진정 국면에 들어선 것으로 보인다. 보건성의 2월 19일자 코로나 바이러스 집계 발표에 따르면 기존 확진자 4명이 이제 모두 완치되어 귀가했으며, 이날 현재 65명만이

기후변화 관련 과학자들 경고, “당시 기온측정 방식 감안하면 2도 정도 높게 기록” 지난주 부터 내린 비로 인해 시드니에서 울릉공 남부에 이르는 동부 해안지역의 산불들은 모두 진정이 됐지만 2월17일(화) 현재 캔버라 남단 및 빅토리아 주에서는 여전히 20여 곳의 지역에서 산불이 타오르고 있다(NSW RURAL FIRE SERVICE, Fires near

서부 호주 북부 철광석 도시 ‘카라타’, 지난 한해 27% 상승 Devonport, Tasmania-Wattle Range, South Australia도 20% 성장 지난 수년간 침체가 이어지던 지방 지역 부동산 시장이 성장세로 전환되고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이는 최근 지난해 12월 분기 호주 주택가격 보고서(House Price Report)를 발표한 ‘도메인’(Domain)이 조사 결과를 기반으로 지방 일부

‘Property Price Forecasts’, 시드니 중간가격 125만 달러 예상2017년 중반기부터 2년여 침체가 이어졌던 호주 부동산 시장이 지난해 하반기를 기점으로 상승세로 전환된 가운데, 올해는 시드니 주택가격이 급등해 2년 전 침체 이전의 가격을 회복하면서 새로운 부동산 붐을 맞은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됐다.부동산 컨설팅 사인 ‘도메인’(Domain)이 이달 둘째 주 내놓은

2월 셋째 주 시드니 경매, 등록 매물 506채-낙찰률 84.4% 기록 시드니 일부 지역의 경매를 통한 주택매매가 지속적으로 가격 상승을 보이고 있다. 올 들어 두 번째로 진행된 지난 주말(15일) 경매에서 랜드윅(Eandwick)에 자리한 4개 침실 주택은 입찰자들의 가격 제시가 오래 이어졌으며, 마지막에 한 커플이 1천 달러를 제시하면서 긴

먹거리 볼거리 놀거리가 풍성한 한 주를 즐기세요! 밤에는 제법 선선해지는 2월 셋째 주입니다. 서늘한 주말 저녁, 즐거운 시간을 가질 만한 곳을 찾고 계신가요? 돌아오는 한 주 동안 시드니 곳곳에서 벌어지는 콘서트, 이벤트, 전시, 축제 등 다양한 주간 이벤트들을 선정해 독자들께 소개해 드립니다. 다음 주말까지 많이 행복하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