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ather:
20 C
clear sky
Sydney
humidity: 26%
wind: 9 m/s W
H21 • L20
Fri
18 C
Sat
13 C
Sun
13 C
Mon
14 C
Tue
16 C
Home20202월 (Page 2)

먹거리 볼거리 놀거리가 풍성한 한 주를 즐기세요! 어느덧 2월의 마지막 주입니다, 여름이 저만치 물러가고 가을이 성큼 다가오는 주말에 즐거운 시간을 갖고 싶으신가요? 돌아오는 한 주 동안 시드니 곳곳에서 벌어지는 콘서트, 이벤트, 전시, 축제 등 다양한 주간 이벤트들을 선정해 독자들께 소개해 드립니다. 금주 한주도 많이 행복하시고 즐겁게

NSW 보건성, 야외좌석 흡연 포함해 허용 식당 강력단속 중 최근 한인 밀집지역인 이너웨스트(inner west) 지역의 식당들에 대한 흡연 관련 단속에 대해 당국이 경고를 보내고 있어 이에 대한 식당 및 이용자들의 주의가 요망된다. 지난주 NSW 보건성 산하 시드니서부지역보건부(Western Sydney Local Health Districts)에서 보내온 보도 자료에 따르면, 파라마타(Parramatta)와

도로 교통법 1992년 11월 추수감사절 연휴에 시카고에서 뉴올리언스까지 장거리 자동차 여행을 한 적이 있었다. 북반구의 늦가을, 마지막 잎새들마저 낙엽질 무렵 총40여 시간에 걸쳐 미국의 남북을 두 번 횡단한 것이었다. 새벽에 시카고를 벗어나며 부터 번갈아 나타나는 옥수수 밭과 콩밭 사이를 5시간 지나면 링컨의 도시 스프링필드가 나온다. 거기서

* '스캔들'의 어원은 원래 헬라어 ‘스칸달론’이다. 스칸달론은 ‘징검돌’ 혹은 ‘걸림돌’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즉 같은 '돌'이 사람에 따라서 ‘징검돌’이 될 수도 있고 ‘걸림돌’이 될 수도 있다는 뜻이다. 브로큰 힐 가는 길 몇 해 전에 4박 5일 동안 기차, 버스, 4 wheel drive, 비행기로 남한 보다 70 배가 큰 호주의 1/4를 돌았다. 시드니에서 1,150km 떨어진 호주

코로나 바이러스 사망 발생 6주 만에 백신 제조 착수, 동물실험 준비 전 세계를 긴장시키고 있는 코로나 바이러스(COVID-19) 백신이 호주에서 처음으로 나올 수 있을까. 현재 호주 연구팀의 백신 개발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어 주목을 끌고 있다.COVID-19의 치명적 사례 이후 각국 과학자들이 백신 개발에 박차를 가해 왔다. 호주 과학자들

“호주 시민 호보-안전 우선”, 첫 조치 후 두 번째 연장 결정 이달 1일부로 코로나 바이러스 국내 확산을 막기 위한 조치로 2주간 중국에서 들어오는 여행자(유학생 포함)의 입국을 제한한 데 이어 이를 22일까지로 확대했던 연방 정부가 또 한 번 입국 제한 조치를 연장했다.이로써 중국 본토에서 호주로 들어오는 여행자의

피터 더튼 내무 장관, ‘중국 측 불만 이해하지만 안전이 우선’ 강조 지난 2월 1일(토), 코로나 바이러스의 국내 감염을 막기 위한 조치로 연방 정부가 14일간 중국 본토에서 들어오는 여행자들의 입국을 금지키로 한 데 이어 이를 일주일 연장키로 하면서 중국 측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하지만 호주 정부는 이 바이러스(COVID-19)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