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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20202월 (Page 2)

레인코브 소재 타운하우스, 예비구매자 50명 입찰 화제 시드니 주택시장 흐름을 보여주는 주말 경매가 시작된 지난 토요일(8일) 경매는 지난해 하반기의 구매 열기가 그대로 이어졌다는 진단이다.첫 경매에서 화제가 된 주택 중 하나는 최근 시드니 주택시장의 핫스폿(Hot spot) 중 하나로 부상한 레인코브(Lane Cove) 소재 타운하우스였다. 펜로즈 스트리트(Penrose Street) 상에

모처럼 비가 쏟아져 내렸습니다. 가뭄이 홍수가 되기도 했습니다. 주말을 맞아 날씨기분을 전환하고 싶으신가요? 돌아오는 한 주 동안 시드니 곳곳에서 벌어지는 콘서트, 이벤트, 전시, 축제 등 다양한 주간 이벤트들을 선정해 독자들께 소개해 드립니다. 오는 한주도 많이 행복하시고 즐겁게 보내세요! [편집자 주] ■ 초급자 암벽타기 클리닉Beginners boulder clinic암벽타기(boulder

내일(2월15일), 제21대 총선 재외선거 신고 신청 마감총영사관 이외 스트라스필드와 브리즈번에 추가투표소 설치 시드니총영사관(재외투표관리관 홍상우)에서 올 4월에 있을 한국 제21대 국회의원 재외선거의 신고/신청이 금주 토요일(2월15일)에 마감된다며, 아직까지 신고나 신청을 하지 않은 유권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고 있다.총영사관에 따르면 영사관 방문 접수는 당일 오후 5시에, 그리고 인터넷 접수는 자정인

호주 내 ‘포괄적 장기적 한반도 평화 연구’ 주도 기대 퀸슬랜드 대학(이하 UQ)이 한국의 언어와 문화에 대한 호주 내 지식과 이해력 제고를 목표로 내걸고 한국학 연구소를 출범시켰다. 금주 민주평통 아태지역회의(이하 평통)의 보도 자료에 따르면 UQ의 이번 한국학 연구소 출범으로 호주에 NSW 대학과 ANU의 ‘한국연구원’, 남부호주대학의 세종학당에 이어

외교부 재외동포영사기획관실, 홍보동영상 공개 대한민국 외교부에서 재외국민들의 현지공관 방문에 관한 어려움을 해결하고, 다양한 영사민원 서비스들을 집에서 편하게 안내받고 처리해주는 개선된 영사서비스 홍보 동영상을 내놓았다.동영상은 지난해 변경되거나 개선된 제도들을 설명하는 내용인데, 여권 유효기간 만료 사전알림 서비스, 확대된 아포스티유 (문서 발행국가에서 그 문서가 정당하게 발행된 문서가 맞다는 '증명서')

그것이 알고 싶다! 지나간 날들이 사전보다 두껍게 쌓여진지 이미 오래이나 아직도 찾아오는 첫 경험들로 즐거운 인생이다.작년 말 크리스마스 직전, 작심하고 무작정 사무실을 찾은 사람이 있었다. 은박 위스키 종이상자가 들어있는 면세점 가방을 들고 사무실로 들어선 중산층 차림의 중년여성으로 지극히 정상적으로 보였다. 담보 없이 친구에게 빌려준 거액을 돌려받지

* '스캔들'의 어원은 원래 헬라어 ‘스칸달론’이다. 스칸달론은 ‘징검돌’ 혹은 ‘걸림돌’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즉 같은 '돌'이 사람에 따라서 ‘징검돌’이 될 수도 있고 ‘걸림돌’이 될 수도 있다는 뜻이다. 호주판 자연인 시드니에서 350km 떨어진 거리에 60만평의 넓은 땅에서 살고 있는 지인을 방문했다. 그러나 땅은 넓지만 전기도 수도도 집도 없는

“호주의 ‘국내 감염 위험’, 아직은 우려할 단계 아니다”손 자주 씻고 기침-재채기가 나오면 팔꿈치나 티슈로 입 가릴 것 중국 우한 시에서 시작된 코로나 바이러스가 전 세계적 비상사태로 확대된 채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다. 우한 시에 갇혀있던 호주인들도 금주 들어 2차례 인도네시아 인접 호주령 크리스마스 섬으로 항공기로 이송되어

치명적 코로나 바이러스, 우한에서 호주까지 불과 4주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우한 폐렴’에 대해 “중국 내 응급상황”이라고 말했던 세계보건기구(World Health Organisation. WHO)가 “전 세계적 비상사태”임을 공식 선언(1월 31일)했다. 그만큼 이 신종 바이러스의 위험이 치명적임을 인정한 것이다.우한에서 시작된 코로나 바이러스는 중국 당국의 뒤늦은 공개와 허술한 방역체계를 넘어 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