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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201912월 (Page 3)

“좋은 선물 못 받는 취약계층 어린이 감안해 달라”, 복지사들 당부 크리스마스 전날, 아이들은 잠들기 전 산타 양말을 걸어놓고 밤새 산타클로스가 다녀가기를 기도한다. 잠든 사이 산타가 멋진 선물을 놓고 가는 상상을 하며 잠이 드는 것은 어린이들에게 있어 지금도 유효(?)한 동화이다.부모 입장에서, 자녀가 산타클로스로부터 진정 갖고 싶어 하던

럭셔리한 고급 분위기에서 즐기는 호주 자연 속 캠핑의 맛 ▶1372호에 이어‘글램핑’(glamping)은 비교적 비용이 많이 소요되는 캠핑(camping)으로 고급화된 야영이라 할 수 있다. ‘화려하다’, ‘매혹적이다’라는 뜻의 ‘glamorous’와 ‘야영’을 가리키는 ‘camping’의 합성어로, 호주는 물론 지난 수년 사이 한국 및 여러 나라에서 캠핑이 유행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폭넓게 사용되는 용어이다. 글램핑

80여 풍자만화 선별한 ‘민주주의 박물관’의 ‘Behind the Lines’ 올해 호주 정치의 최대 이슈는 연방 총선이었다. 지난해, 자유당과 연립 정부를 구성하는 국민당(National Party)의 바나비 조이스(Barnaby Joyce) 대표 겸 연방 부총리가 담당 비서관과의 스캔들로 사임한 일, 정작 본인들조차 몰랐던 이중국적 신분이 드러나 다수의 의원들이 사임 후 보궐선거를 치르는가

도시 계획가-건축가-개발회사-카운슬 등, 시드니 국제 세미나에서 제시 거의 절반에 가까운 호주인들이 일생 동안 어떤 종류의 정신 질환을 경험하게 된다는 것은 이미 확인된 사실이다. 그렇다면 인구가 많고 복잡한 도시가 거주자의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어느 정도일까?호주 생산성위원회(Productivity Commission)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정신건강 악화에 따른 자살과 관련, 연간 3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