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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201912월 (Page 2)

2019년 한 해가 저물어갑니다. 12월의 끝자락에 서서 한 해 동안 벌어졌던 굵직굵직한 사건들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세계적으로는 홍콩 사태, 미-중 무역 분쟁, 기후변화에 따른 기상이변 속출, 트럼프 대통령 탄핵 조사, 세계 곳곳의 민생고 유혈 시위, 브렉시트 등 대체로 어둡고 우려되는 사건들이 주를 이룬 반면, 한국에서는 남북미

NSW 보건성, 연말연시 더위 스트레스 극복 4가지 방안 조언 이상 기후 현상으로 예년보다 일찍 시작된 NSW의 산불 사태가 두 달째 이어지고 있고, 기상청에서는 당분간 건조하고 기온이 높은 날씨를 예상하고 있는 가운데 NSW 보건성에서 주민들을 위해 더위(열) 피해를 극복하는 구체적 보도 자료 ‘Because heat stress isn’t cool:

한인회, 산불 성금 모금운동 시드니 한인회(윤광홍 회장)가 유래 없는 산불 사태로 피해를 입은 NSW 및 퀸즐랜드 주민들을 위한 성금 모금에 팔을 걷고 나섰다. 금주 수요일(18일) 한인회에서는 각 한인 언론사에 보낸 보도 자료를 통해 시드니 및 NSW 거주 한인들에게 한인회 회장단과 운영위원들이 12월17일(화) 산불피해 성금 모금운동을 시작했으며,

시드니, 브리즈번, 멜번 등 전국 8개 클리닉 지난해 1월 호주 대형 난임센터 '시티 퍼틸리티 센터'의 주식을 인수해 한국 의료기관 중 처음으로 호주에 진출한 차병원의 시드니 난임 클리닉이 공식 오픈했다.이번 달 초(6일) 호주 IVF 전문 난임치료 선도 의료그룹인 City Fertility(이하 CF)에서 알려온 바에 따르면 CF에서는 "지난 11월

로얄 보타닉 가든나에게는 꿈속에서 자주 나타나는 장소가 있다. 이곳은 바다와 자연이 어우러져 모든 사람들이 즐기기에 쾌적한 곳이기도 하다. 이곳에서 옛 고목을 만나기도 하고 이름 모를 꽃들도 익히게 된다. 평상시 즐겨 찾는 장소인지라 꿈속에서 자주 등장하게 되는지도 모른다. 내가 이곳을 좋아하는 것은 쉽게 접할 수 있는

* '스캔들'의 어원은 원래 헬라어 ‘스칸달론’이다. 스칸달론은 ‘징검돌’ 혹은 ‘걸림돌’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즉 같은 '돌'이 사람에 따라서 ‘징검돌’이 될 수도 있고 ‘걸림돌’이 될 수도 있다는 뜻이다. 몰라서 저지른 실수 이민생활을 하다보면 호주문화를 몰라서 실수를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호주에 온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에 모두 이민 초짜들인

대기 오염 위험 수위, 곳곳에서 마스크 착용 주민들 늘어나 현재 NSW 주 120여 곳에서 한 달 이상 계속되고 있는 역대 최악의 산불 사태로 인한 스모그 현상이 심화되면서 시드니의 대기 오염 상태가 심각한 수준에 이르고 있다. 또한 산불 지역 중 50여 곳은 여전히 통제가 되지 못해 애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