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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 원주민 단체 ‘Eastern Marr’, 그람피언스 암벽등반 금지 추진 지난 달 26일을 기해 노던테리토리(Northern Territory) 레드센터 지역(Red Centre region)의 대표적 관광지 울룰루(Uluru) 바위의 등반이 전면 금지됐다. 울룰루 바위에 대한 전통적 소유권을 가지고 있는 이 지역 기반의 아낭구(Anangu) 부족이 신성시 여기는 성역이라는 것이 그 주요 이유였다. 그 동안

사람 배설물에서 나오는 박테리아 오염 수치, 평소의 100배 이상 검출 NSW 주의 인기 해변 중 하나인 테리갈 비치(Terrigal Beach)가 비가 올 때마다 사람의 배설물이 흘러들어 심각하게 오염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센트럴코스트(Central Coast)의 중심 도시 고스포드(Gosford)에서 약 12킬로미터 거리에 자리한 테리갈 비치는 한국 교민들을 포함해 많은 시드니사이더들의 주말 휴양지로도

이달 첫 주 매물 695채, 거래 비율은 77.2%로 높은 수준 이어가 최근 ‘코어로직’(CoreLogic) 집계 결과 지난 달 시드니 및 멜번 주택 가격이 두드러진 상승세를 보여 호주 부동산 시장의 회복세가 확연하게 드러나고 있다. 이들 두 도시의 주택 가격 상승은 시장에 대한 신뢰 회복에 따른 것이지만 매물 공급이

형주백 회장 "18기 경험을 바탕으로 노련하게 통일사업 이끌고 싶다" 제 19기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호주협의회(형주백 회장, 이하 협의회)에서 향후 2년간 추진해나갈 활동 방향과 사업개요를 발표했다. 협의회는 금주 화요일(5일) '제19기 민주평통 활동방향 및 호주협의회 사업개요' 라는 보도자료를 통해 19기 민주평통의 일반현황을 설명하고, 또한 앞으로 협의회가 추진할 4가지 사업개요 및

남녀노소 다함께 즐긴 다채롭고 흥겨운 한국 문화 축제 한마당 윤광홍 회장 “서로 어울려 함께 하는 뜻 깊은 날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시드니 한인회가 연례행사로 개최하는 ‘2019 한국의 날(Korean Day Festival)’ 행사가 지난 토요일(2일) 성황리에 개최됐다. 지난 수년간 이스트우드 지역에서 개최됐던 것과 달리 올해는 캠시 크로이든 파크(한인회관 맞은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