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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201910월 (Page 4)

평양 남북 월드컵 예선전 두고 국제사회 비난 쏟아져 금주 화요일(15일) 평양의 김일성경기장에서 열린 남북한의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예선' 경기에 대한 전 세계 언론들과 네티즌들의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남북이 (국제사회와의) 철저한 단절 속에 격돌했다.” “평양의 텅 빈 경기장에서 남북 축구팀이 시합을 벌였다.” “이것이 21세기 축구가 맞는가?” 등등

미국, 추가 관세 유예 vs 중국, 미농산물 대거 수입 지난해 7월 중국에 대한 미국의 본격적인 관세 폭탄으로 유발되어 지금까지 15개월을 끌어오던 미국과 중국의 무역 전쟁이 휴전에 들어갔다. 미국은 중국에 대한 추가관세를 보류하고, 중국은 미국산 농산물 수입을 늘리기로 일단 '부분합의'(스몰딜)를 보았다. 로이터 등 미국 매체들의 보도에 따르면 도널드

시리아 정부군 참전으로 중동의 긴장 더욱 고조, 민간인 사망 속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시리아 북부에 주둔 중인 미군들의 철수를 지시했다. 금주 일요일(13일) 마크 에스퍼 미 국방장관이 밝힌 이 같은 결정에 따라 시리아 남부 지역에 약 300명의 병사만 남겨두고 북부에 주둔중인 약 1천명의 미군은 늦어도 2주안에

먹거리 볼거리 놀거리가 풍성한 한 주를 즐기시라! 10월이 깊어갑니다. 10월 3째주, 이번 주말에는 어떤 신나는 일들이 벌어질까요? 주말 및 돌아오는 한 주 동안 시드니 곳곳에서 벌어지는 콘서트, 이벤트, 전시, 축제 등 다양한 주간 이벤트들을 선정해 독자들께 소개해 드립니다. 금주 한주도 많이 웃으세요! [편집자 주] ◆ 시드니 홈쇼

봉준호 감독 영화 '기생충', 최고 작품상 후보작에 올라 봉 준호 감독의 명성을 국제 무대에 확고히 다지고 있는 영화 <기생충>이 2019년도 ‘아시아 태평양 스크린 어워즈(APSA)’ 최고 작품상 후보작에 올랐다. 애니메이션 분야에는 언더도그가, 신예 여배우상에는 박 지후씨가, 그리고 촬영상에는 김현석 감독이 각각 후보로 올랐다. 또한 APSA 본 행사인

아쟁 듀오 ‘다시(Dasi)’ 데뷔 앨범 ‘낯선 곳으로의 여행’ 창작곡과 함께 록의 명곡 'Stairway to Heaven' 등 3곡 담겨 한국에서 록 명곡을 전통 악기 아쟁의 연주로 풀어낸 음반이 발표되어 화제다. 호주에 사는 관계로 자칫 이러한 한국의 새로운 음악 조류에 문외한이 되기 쉬운 우리들이 꼭 한번 들어볼만한 (디지탈 음원으로

법대로 합시다 관계없는 퀴즈- What's the difference between a good lawyer and a bad lawyer? 법적으로 계약(Contract)이란 합의(Agreement)를 의미하는 약속이다. 그리고 합의내용을 글로 적은 계약서가 있건 없건 계약은 존재하고 법적으로 인정된다. 허다한 구두계약도 계약이니까. 다만 호주에서는 토지를 관련한 계약은 반드시 서면 계약서가 있어야 한다. 부동산 매매나 상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