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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통계청(ABS) 집계, 해외방문자 5.3%-국내 여행자 2.5% 증가 그쳐 국내외 경제역풍으로 인해 비즈니스 여행자 또는 휴가를 즐기려는 이들이 여행을 자제하면서 지난 5년 사이 호주를 드나드는 외국 관광객들의 숫자가 가장 낮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또한 국내 여행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나타났다. 멜번공항(Melbourne Airport)이 내놓은 자료에 따르면 2018-19 회계연도가 끝나는 지난

이번 주말에는 어떤 재미있는 일들이 벌어질까? 주말 및 돌아오는 한주동안 시드니 곳곳에서 벌어지는 콘서트, 이벤트, 전시, 축제 등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들을 독자들에게 소개한다. [편집자 주] ◆ 스위트 엑스포(Sweet Expo Sydney 2019) 편한 신발을 신고 쇼핑할 준비가 완료 됐나요? 자, 모두가 기다리던 달콤한 시간! <스위트 엑스포 시드니>에서는 케이크

호주 대형 개발/시행 기업 <라일란 그룹>이 당신을 안내해 드립니다. 최근 호주 중앙은행(Rserve bank)이 금리를 연속 2차례나 인하하고 연방정부 및 NSW 정부가 각종 경기 부양정책을 내어놓는 등 국내 경기를 되살리기 위해 안간힘을 쏟고 있는 가운데 부동산 경기가 되살아난다는 조짐이 이곳저곳에서 나타나고 있다는 진단이다. 지난 주말에는 주택 매물이

디지털운전면허증 시범실시 ‘성공적‘ 평가, NSW 전역으로 확대 시드니 운전자들은 앞으로 운전면허증을 지갑이 아니라 핸드폰 안에 사진처럼 갖고 다닐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최근 NSW 교통청의 발표에 따르면 현재 더보(Dubbo), 앨버리(Albury), 시드니 동부 등 일부 지역에서 시범실시 되고 있는 디지털 운전면허증(DDL-digital driver's license) 제도가 성공적이라는 평가에 따라

왕복 시간 너무 오래 걸려, 전문가들 “도시 인근 일자리 창출 필요” 일자리와 인구성장은 호주 정부의 오랜 슬로건이다. 문제는 이 둘의 지역적 편중 현상과 불균형이다. 지난 6월 중순께(13일) ABC 방송 프로그램 The Business가 이러한 문제에 대해 통계청 인구조사 데이터에 대한 분석을 인용, 보도했는데 이에 따르면 신규 일자리가

CTP 그린슬립 환급금 3천만 달러, 해당 78만2천명 아직도 신청 안 해 NSW 주 모든 차량소유자들은 자신의 CTP(Compulsory Third Party, 그린슬립) 보험금 환급 자격을 확인해 보라고 당국이 조언하고 있다. 지난달 21일 교통당국의 발표에 따르면, 자그마치 78만2천명에 달하는 NSW 차량 소유자들이 그린 슬립 보험금 환급을 받을 수 있는데도 아직도

2013-17년 사이 자료 기반, ‘스쿨존’이 주택 가격에 미치는 영향 연구 유명 초등학교와 하이스쿨 주변에 주택을 소유해 거주하는 경우 어느 곳의 주택 가격이 더 오를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통계가 제시되어 부동산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부동산 정보회사 ‘도메인’(Domain) 사가 한 연구 자료를 인용, 보도한 바에 따르면 높은

겨울 시즌 탓에 매은 줄었지만 대부분 주택들, 높은 낙찰가 기록 시드니 주택 가격이 바닥을 쳤다는 분위기, 주택 매물이 적은 겨울 시즌의 한복판에서, 지난 주말(20일) 경매는 높은 낙찰가를 기록한 매물이 많아 화제가 됐다. 부동산 관계자들은 부동산 시장의 최정점을 기다리려 했던 구매자들의 억눌렸던 수요가 터져 나온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