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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20196월 (Page 5)

NSW 정부, 어린이 대상의 온라인 안전 위한 ‘eSafety’ 캠페인 전개 호주 정부가 어린이와 청소년들에 대한 온라인 안전 캠페인에 적극 나서고 있다. 정부 및 민간 기업들의 특별 캠페인 홍보를 담당하는 ‘임브레이스 소사이어티’(Embrace Society)의 폴라 마셀로스 대표는 본지에 ‘Start the Chat’라는 주제의 이번 캠페인 자료를 전달하며 한인 동포자녀

‘도메인’, 각 지역 부동산 에이전트 통해 가격별 구매 가능 지역 조사 시드니 부동산 시장이 둔화를 보이기 시작한 2017년 하반기 이전까지, 광역시드니 대부분 지역(suburb)의 중간 주택 가격은 100만 달러를 넘어섰다. 지난 18개월 가량 이어진 시장 침체로 시드니 주택 가격은 14%가 하락한 상황이어서 내 집 마련을 계획한 이들에게는

에이전트들, “예비 구매자들의 ‘fear of missing out’ 느꼈다” 6월 둘째 주 주말인 지난 토요일(8일), 시드니 경매 매물은 이전 주에 비해 크게 줄었으나 낙찰 가격은 애초 책정된 매매가를 크게 상회하는 등 구매자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매입에 나서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로워노스쇼어(lower north shore)의 작은 서버브(suburb)인 헨리(Henley)에서 진행된 3개 침실

6월29일(토) 시드니, 7월12일(금) 브리즈번서 시드니총영사관(총영사 홍상우)이 재외동포 및 재외국민들의 가족관계등록, 국적, 병역과 관련한 설명회를 6월 및 7월에 시드니와 브리즈번에서 각각 개최한다. 설명회의 내용은 △시드니 동포의 가족관계등록(출생, 사망, 혼인, 이혼 등). △선천적 복수국적자의 국적 선택 또는 이탈 절차, △65세 이상 고령자의 국적 회복 절차, △시드니 동포의 병역

주제는 ‘호주문화와 한국문화’ - 6월14일 저녁 문화원 아리랑 홀에서 주시드니한국문화원(원장 박소정, 이하 ‘문화원’)은 호주 현지의 한국어 학습 열기와 한국문화 전반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오늘 6월14일(금) 오후 6시30분부터 문화원 내 아리랑 홀에서 ‘2019 세종학당 한국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한다. 동 문화원에서 보내온 보도 자료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문화원

서울에서 걸려온 문의 “따르릉! 따르릉!!” 전화벨(링톤)이 울린다. 칼퇴근에 익숙한 직원들이 떠난지 오래된 사무실 안은 붉은 석양의 키다리 그림자들만 훨훨 춤추고 있었다. 귀가를 서두르며 가방을 들고 일어서는데 깜박이는 전화기가 응답을 강요하는 것이었다. ‘받을까? 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