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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20196월 (Page 2)

제출기간 7월1일(월)~8월11일(일) 까지 호주대학 UTS Insearch와 한인 디자이너 현 케이시씨가 공동개최하는 디자인 공모전 대상이 호주의 한인 젊은이들은 물론 한국의 고등학생들 까지 포함되어 눈길을 끈다. 동 공모전은 “당신의 미래를 디자인하라 - 디자인을 통해 세계의 미래를 도우라” (Design your Future – help the future of the world through design)

한식 전통주 홍보행사 및 한식당 할인행사 KOREA GOURMET 개최 (사)호주한국음식협회(회장 김영길)가 주관하고 한국의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이 후원한 <2019 시드니 월드한식페스티발>이 지난 6월21일부터 23까지 3일간 호주 시드니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협회 측은 보도 자료를 통해 호주 최대의 음식 주류박람회인 GOOD FOOD & WINE SHOW와 연계하여 개최된 한식홍보행사에는 약 4만 여명의

2019년 굿푸드앤와인쇼에서 펼쳐진 김치 마스터 클래스 주시드니한국문화원(원장 박소정, 이하 ‘문화원’)은 지난 6월21일부터 23일까지 3일 동안 달링하버에 위치한 시드니국제컨벤션센터(International Convention Centre Sydney)에서 개최된 호주 최대 연례 음식페스티발 ‘2019 굿푸드앤와인쇼(Good Food & Wine Show in Sydney 2019)’에 참가하여, 한국의 전통음식인 김치를 널리 알렸다. 문화원에서 김치 마스터클래스를 운영하며 호주인

7월12일(금) 브리즈번 소재 ‘퀸즐랜드한인회’관서 시드니 도심에 자리한 총영사관 방문이 어려운 지역 재외국민 및 동포들의 영사업무를 위해 순회영사를 제공하는 시드니총영사관이 7월 퀸즐랜드 주 브리즈번(Brisbane) 순회영사 일정을 밝혔다. 순회영사에서는 총영사관을 직접 방문해야 하는 여권 신청, 인감, 위임장, 신원조사(범죄경력)증명서, 공인인증서, 해외이주신고, 운전면허증 갱신-재발급 업무만 처리하며, 빠른 업무 처리를 위해 각

지방 지역 의료진 확충-가뭄 대책 및 대비에 상당 예산 할애 아동병원-취약 지역 학교 학생에 무료 급식 제공, 공공 부분 일자리는 줄어 2019-20년 NSW 주 예산 계획이 발표됐다. 베레지클리안(Gladys Berejiklian) 정부는 새 회계연도에 인프라 시설과 교육 분야 확대에 집중하겠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향후 4년간 인프라 부문에 930억 달러를

향후 4년간 교사-의료 전문가-경찰 인력 추가, 가뭄 대비 정책에도 투자 NSW 주의 2019-20년 새 회계연도 예산안이 금주 발표됐다. 금주 화요일(18일) 호주 주요 언론들이 일제히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이번 예산안은 주로 NSW 주내 교통 인프라 건설과 교육 분야 보조에 역점을 두고 있다. 이에 따라 향후 4년간 교통망

수명 6개월 미만 시한부 환자 및 12개월 신경 퇴행성 질환 성인 환자 금주 수요일(19일) 호주 빅토리아(Victoria) 주에서 의사 조력자살(의사가 처방한 치명적인 약을 환자가 스스로 마시는 행위)에 대한 합법화 법안이 발효됐다. 빅토리아 주의 조력자살 합법화 법안은 지난 2017년 10월29일 주 하원의 승인을 받아 최종 의회를 통과했는데 급주 발효가

시드니 거리 곳곳, 평범한 풍경 속의 근사한 예술 작품들 ‘공공 예술’(public art)라는 개념은 대중들을 위한 예술을 뜻한다. 도시 공원이나 거리에 만들어진 조각 등이 이에 해당한다. 이 용어는 영국 작가인 존 윌렛(John Willett)이 <Art in a City>라는 책에서 처음 사용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이 책에서 ‘아트디렉터와

‘Australian Secondary Students and Sexual Health’, 5년 전과 대조 호주 10대 청소년들의 이성 관계와 성 관련 행위를 알아보는 포괄적인 조사가 나왔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청소년들의 이성 관계는 5년 전에 비해 우려할 만한 일이 아니라는 진단이다. 멜번 소재 라 트로보대학교(La Trobe University)가 전국 6,300명의 10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