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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지역 의료진 확충-가뭄 대책 및 대비에 상당 예산 할애 아동병원-취약 지역 학교 학생에 무료 급식 제공, 공공 부분 일자리는 줄어 2019-20년 NSW 주 예산 계획이 발표됐다. 베레지클리안(Gladys Berejiklian) 정부는 새 회계연도에 인프라 시설과 교육 분야 확대에 집중하겠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향후 4년간 인프라 부문에 930억 달러를

향후 4년간 교사-의료 전문가-경찰 인력 추가, 가뭄 대비 정책에도 투자 NSW 주의 2019-20년 새 회계연도 예산안이 금주 발표됐다. 금주 화요일(18일) 호주 주요 언론들이 일제히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이번 예산안은 주로 NSW 주내 교통 인프라 건설과 교육 분야 보조에 역점을 두고 있다. 이에 따라 향후 4년간 교통망

수명 6개월 미만 시한부 환자 및 12개월 신경 퇴행성 질환 성인 환자 금주 수요일(19일) 호주 빅토리아(Victoria) 주에서 의사 조력자살(의사가 처방한 치명적인 약을 환자가 스스로 마시는 행위)에 대한 합법화 법안이 발효됐다. 빅토리아 주의 조력자살 합법화 법안은 지난 2017년 10월29일 주 하원의 승인을 받아 최종 의회를 통과했는데 급주 발효가

시드니 거리 곳곳, 평범한 풍경 속의 근사한 예술 작품들 ‘공공 예술’(public art)라는 개념은 대중들을 위한 예술을 뜻한다. 도시 공원이나 거리에 만들어진 조각 등이 이에 해당한다. 이 용어는 영국 작가인 존 윌렛(John Willett)이 <Art in a City>라는 책에서 처음 사용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이 책에서 ‘아트디렉터와

‘Australian Secondary Students and Sexual Health’, 5년 전과 대조 호주 10대 청소년들의 이성 관계와 성 관련 행위를 알아보는 포괄적인 조사가 나왔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청소년들의 이성 관계는 5년 전에 비해 우려할 만한 일이 아니라는 진단이다. 멜번 소재 라 트로보대학교(La Trobe University)가 전국 6,300명의 10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기존 ‘RC F’에 트랙기반 성능까지 겸비한 하드코어 버전 지난 1월 개최된 ‘2019 Detroit Auto Show’에서 공개, 주목 받았던 렉서스(Lexus) ‘RC F Track Edition’이 자동차 마니아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호주 인터넷 자동차 매거진인 ‘Drive’에 따르면 지난 달 호주에서 선보인 ‘RC F Track Edition’은 BMW의 ‘M4’, Audi의 ‘RS5

한국 중견 작가들의 회화-미디어-사진-퍼포먼스 선보여 6월부터 9월까지 3개월 동안 한국 현대미술의 다양한 면모를 소개하는 전시가 문화원을 비롯한 호주 주요 미술 기관에서 개최된다. 주시드니한국문화원(원장 박소정, 이하 문화원)이 주관 및 협력하는 다양한 전시들을 통해 호주에서 평소 접하기 어려운 한국현대미술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문화원은 한국 현대사회를 둘러싼 고정관념이나 선입견에 의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