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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1/494/191 비자, 올해 11월16일부터 적용 오는 11월16일부터 비자 신청자가 기혼자가 아닌 싱글인 경우 추가 점수를 부여하는 새 기술지방 비자 점수제가 적용된다. 지난 4월4일 이민성에서 발표한 새 기술지방 비자 개정안 'Migration Amendment (New Skilled Regional Visas) Regulations 2019'에 따르면, subclass 491(주정부 노미네이션 기술 지방 비자), 494(고용주 스폰서 지방

전년도 대비 정규직 보다 파트타임 고용 증가, 구인광고 숫자도 줄어 SEEK 구인광고 기준, 임금수준 최고 NSW주 평균임금 89,870 달러 지난달(5월) 호주 실업률은 5.2%를 기록하여 전년도 동기간 대비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그러나 경제 전문가들은 호주 고용시장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전한다. 지난 6월13일 ABC 방송은 신규 일자리 숫자가 42,300개나 증가했음에도

인플레이션에 못 미치는 이자 소득, 향후 추가 인하 전망도 사상 최저의 기준금리로 변동금리 모기지(mortgage) 고객들은 상환 금액을 절약할 수 있는 반면 은행에 자금을 예치하고 이자를 얻으려는 예금주들은 인플레이션에 따른 물가상승률에도 못 미치는 이자 소득을 얻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게다가 향후 수개월 내 기준금리는 더욱 하락할 것으로

비영리단체 대상, 7월31일까지 신청 스트라스필드 카운슬(Strathfield Council)이 지역 커뮤니티 단체에 보조금을 지원하는 연례 ‘커뮤니티 보조금 및 이벤트 보조금 프로그램’(Community Grant and Event Grant Program)을 개시하여 한인단체들도 신청이 기대된다. 보조금 수혜 대상은 지역 레크리에이션, 스포츠, 환경, 문화를 증진시키는 서비스 및 시설을 주민들에게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지역 비영리 단체들이며,

최근 시드니 도심서 대규모 반대 시위 벌여 - “Our Bodies Our Choice” 한국은 물론 호주 NSW 주 에서도 낙태는 불법이다. 그러나 원치 않는 임신이나 기타 이유로 사실상 낙태시술이 손쉽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여성의 몸에 대한 자기 결정권과 태아의 생명 존엄성에 대한 논쟁은 세계 곳곳에서 이어지고 있다. 최근

시드니 각 향우회 주도, ‘재외국민유권자연대 시드니본부’ 출범 한국에서 치러지는 대선 및 총선에서의 재외국민 투표 참가율을 높이고, 이를 통해 체재국 동포사회의 권익을 도모한다는 취지의 ‘재외국민유권자연대 시드니 본부’(이하 유권자연대)가 공식 출범했다. 유권자연대는 지난 20일(목) 캠시 시드니한인회관에서 동포사회 각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을 가졌다. 이번 유권자연대 기반은 시드니를 기반으로 한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