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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20195월 (Page 9)

이달 5월16(목) 브리즈번, 17일(금) 골드코스트서 시드니 도심에 자리한 총영사관 방문이 어려운 지역 재외국민 및 동포들의 영사업무를 위해 순회영사를 제공하는 시드니총영사관이 5월 퀸즐랜드 순회영사 일정을 밝혔다. 순회영사에서는 총영사관을 직접 방문해야 하는 여권 신청, 인감, 위임장, 신원조사(범죄경력)증명서, 공인인증서, 해외이주신고, 운전면허증 갱신-재발급 업무만 처리하며, 빠른 업무 처리를 위해 각 업무에

이번 주 일요일(5일), 오클리(Oakleigh) 소재 한인회관에서 빅토리아(Victoria) 주 한인회가 올해 연방선거(5월18일)를 앞두고 한인 거주 지역구 후보를 초청, 토론회를 갖는다. 조춘제 한인회관 정상화 대책위원회 부위원장은 “현재 한인회가 회장대행 체제이지만 정치인을 통해 정당의 주요 정책을 들어보는 토론회를 계획했다”고 밝혔다. 이성범 위원은 “정치인들이 한인 커뮤니티에 직접 와 정책 설명을 한다면 유권자로서

끝나지 않은 길 인생을 사노라면 여러 갈래의 길을 만난다. 알 수 없는 길일 때도 있지만 분명 잘 알려져 있는 길이기도 하다. 거의 모든 인간들이 거쳐 가는 길. 세상에 태어나 성장하고 어른이 되어 부모로 살아 가는 길. 이 길 위를 우리 대부분이 가고 있다. 지난 주말 저녁, 우리

HELPER Conduit 은 한국인들에게 다소 생소한 영어 단어일 것이다. 사전을 찾아보면 (액체나 기체를 통하게 하는) 도관, (전기가 흐르는) 전선관, (농업용수가 흘러가는) 도랑 등으로 표현되고 있으나 실생활에서는 경로, 통로, 루트(route), 수단이라는 뜻으로 사용된다. 평범한 일상생활 대화에서는 흔히 언급되지 않는 ‘고급’ 단어이다. Counsel 역시 이민자들이 잘 사용하지 않는 단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