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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20195월 (Page 8)

스톡스 장관, “젊은 부부들 외곽지로 몰려나고 있다” 안타까움 표해 호주 시드니의 아름다운 해안가에 자리한 주택은 모든 이의 꿈이다. 높은 주택가격과 주택공급 부족이라는 기치 아래 많은 주택이 새로이 들어섰지만 대부분 도심을 벗어난 외곽지역에 해당되는 일이다. 바닷가 인근 지역 개발을 원치 않는 이들의 반대가 그 원인이다. 그러나 인구증가와

광활한 평원이 담고 있는 멋진 풍광과 시간의 흔적들 남부 호주(South Australia)와 서부 호주(Western Australia) 주 경계 지점, 동서로 1,100킬로미터, 총면적은 약 20만 스퀘어킬로미터에 달하는 눌라보 평원(Nullarbor Plain)은 평평하고 나무가 거의 없는 건조 지대이다. 바로 이 평원을 가로지르는 도로가 에어 하이웨이(Eyre Highway)로 남부 호주 포트오거스타(Port Augusta)에서 서부

교차로 좌-우회전시, 보행자 있다면 반드시 양보해야 ‘80km/h 이상’ 속도제한 도로의 경우 좌측 주행 유지 필수 천천히 달리는 차량은 왼쪽 차선에서 달려야 한다? 라운드어바웃(roundabouts)을 지날 때 방향등을 켜야 할까? 신호등이 노란색일 때 주행해도 되는 걸까? 베테랑 운전자들에게도 헷갈리는 도로 규칙들이 있다. NSW 주 교통부(Transport for NSW)가 위반 통계를

미국 총기옹호단체 ‘NRA’ 관계자 접촉 위한 워싱턴 방문 기간 중 과거 퀸즐랜드 주 자유당 정부에서 스포츠부 장관을 역임하기도 했던 한나라당(One Nation Party) 소속 상원의원이 지난해 9월 미국 방문 중 한 스트립 클럽에서 댄서를 추행한 동영상이 공개되자 사임을 표했다. 이 동영상은 금주 월요일(29일) 호주 공중파 방송 채널 9(Nine

4월 4주 경매 매물 302채로 줄어, 낙찰률은 50% 이상 이스터 연휴 이후 주말 경매인 지난 토요일(27일) 시드니 전역에는 지난 주에 비해 크게 줄어든 302채의 주택이 매물로 나왔다. 이는 이스터에 이어 안작데이(ANZCA Day) 연휴가 이어진 때문으로 보이며, 지난해 이스터 이후 주말의 670채에 비해 크게 적은 매물이다. 이날 저녁

올해는 시드니한인회 회장단 선거를 치러야 한다. 이미 선거관리위원회가 구성되고 후보 등록 공고가 나왔다. 이전 두 차례(30대 및 31대) 회장단 선거 당시 단독 출마로 투표를 치르지 않은 가운데 이번 회장단은 금주 수요일(1일) 현재 두 명의 후보가 출마를 밝혀 투표를 통해 회장단을 선출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어느 선거이든

제32대 시드니한인회 출마 의사 밝힌 강흥원 전 상공인연 회장 지난 2016년부터 2018년까지 재호한인상공인연합회 회장을 역임한 강흥원 전 회장이 올해 7월 새 임기가 시작되는 제32대 시드니한인회 회장단 선거 출마 의사를 밝혔다. 강 전 회장은 상공인 단체 활동을 마친 뒤 ‘한인회 호’에 승선할 것이라는 소문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나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