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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20195월 (Page 4)

선거관리위원회 회심의 역작? “32대 회장단 선거에 출마한다고 공표한 마당에 뒤늦게 등록을 하지 않겠다는 것은 동포들을 우롱하는 것 아닌가?” “선관위가 정관을 무시한 채 선거를 진행하는 상황에서 출마해 한인회장이 된다면, 이후 회장으로서의 기반이 불안할 것 것이다?” “한인회가 회비납부자를 대상으로 투표를 진행한다는 것은 대납을 부추키는 것이며, 그런 한인회라면 아예 없는 게

올해 기념식 주제 ‘오늘을 밝히는 오월, 진실로! 평화로!’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주간에 맞추어 ‘5.18’ 제39주년 기념식이 지난 토요일(18일) Ryde Civic Hall에서 개최됐다. ‘오늘을 밝히는 오월, 진실로! 평화로!’라는 주제의 올해 기념식에는 시드니 한인 동포단체 관계자, 사회단체 활동가 등 130여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이날 호주 5.18기념재단 이사장 강명남씨는 추모사를 통해

프랑스-노르웨이-독일 등서 서기관-참사관 근무 이달 초 임기를 마친 윤상수 총영사 후임으로 홍상우 총영사가 부임했다. 홍 총영사는 1993년 외무부에 입부(26회 외무고시)한 뒤 프랑스 2등 서기관, 라오스 1등 서기관, 경수로사업지원기획단 국제협력 과장, 미 몬테레이 국제학연구소 파견, 노르웨이 참사관, 미래기획위원회 국제협력국장, 세종연구소 파견, 독일공사 참사관 등 다양한 외교업무 분야를 경험했으며,

나는 막내랍니다 주인이 부시워킹을 하다 중심을 잃고 뒤로 벌러덩 넘어지면서 잘못 손을 짚어 소지(小指)인 내가 크게 다쳤다. 금방 붓고 시꺼멓게 멍이 들었지만 당신 신체의 아주 작은 부분이기 때문에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 나는 몇 달째 아파 몸을 움직일 수가 없다. 뼈를 다쳐 뼈마디가 붓고 통증이 심해 구부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