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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20195월 (Page 4)

NSW 주의 세 번째 와인산지, 즐길거리는 많다 거대한 넓이의 블루마운틴 자락에 위치한 멋지(Mudgee)는 NSW 주의 대표적 와인산지인 헌터밸리(Hunter Valley)의 명성 못지않게 좋은 와인을 선보이는 곳이다. 시드니에서 자동차로 약 3시간 거리의 북서부 내륙, 산언덕이 부드럽게 펼쳐진 컷지공 리버 밸리(Cudgegong River Valley) 안에 자리한 이곳은 40개가 넘는 와이너리(대부분 Vineyard를

‘루즈힐-채스우드’ 구간 공사 마 무리, 5월26일부터 운행 루즈힐(Rouse Hill)-채스우드(Chatswood) 라인을 연결하는 호주의 최대 대중교통 프로젝트인 노스웨스트메트로(North West Metro) 공사가 곧 마무리돼 오는 26일(일)부터 개통된다. 지난 일요일(5일),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안(Gladys Berejiklian) NSW 주 총리와 앤드류 콘스턴스(Andrew Constance) 교통장관은 새 메트로 라인의 개통일을 발표하면서 “현재 마지막 마무리 작업이 진행 중”이라고

한인회비 납부자 100명 안팎으로 한인회장 뽑겠다? “어떤 단체든 정관이 정한 범위 내에서 운영된다. 부칙이 있을 수 있으나 정관이 부칙에 우선한다는 것은 상식이다.” “주민세 안 냈다고 선거권 박탈하나?” “도대체 부칙을 놓고 우기는 이유가 뭔지 궁금하다.” 한인회 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동포들의 지적이다. 지난 주 ‘취재수첩’에서 언급했듯 32대 시드니한인회 회장단 선출을 맡은

5.18 관련 동포단체들, 광주민주화운동 기념행사 마련 이번 주 토요일(18일) 오후 3시 ‘라이드 시빅 홀’서 ‘오늘을 밝히는 오월, 진실로! 평화로!’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주간’을 기해 시드니 기반의 관련 단체들이 오는 18일(토) 오후 3시 Ryde Civic Hall에서 기념식을 갖는다. 민주화운동 관련 단체들은 매년 시드니한인회와 함께 크로이돈 파크(Croydon Park)에 위치한 한인회관에서 기념행사를 진행했으나

호주 거주 대학생 3명 선발, ‘임시정부’ 이동경로 탐방 지원 재호 광복장학회(이사장 황명하, 이하 ‘장학회’)가 2019년도 동포자녀 대학생 대상의 광복장학생을 모집한다. 동 장학회는 올바른 인성과 리더십을 지닌 차세대들을 지원, 양성하고자 광복회 호주지회(이하 광복회)의 산하재단으로 설립됐다. 장학회는 올해에도 올바른 역사의식과 미래 비전을 가진 호주 거주 동포자녀 대학생 3명을 선발하며, 오는

동포단체 ‘세시동’ 마련, 11일 오후 4시 Top Ryde Event Cinema서 ‘세월호’의 아픔을 공유하고자 제작된 도 한 편의 ‘세월호’ 관련 영화 작품이 시드니에서 상영된다. ‘416 세월호를 기억하는 시드니행동’(이하 ‘세시동’)은 현재 한국에서 상영 중인 ‘세월호’ 주제의 ‘생일’ 상영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종언 감독이 연출하고, 설경구-전도연씨가 출연한 영화 ‘생일’은 세월호 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