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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20195월 (Page 3)

호주 음식박람회 ‘GOOD FOOD & WINE SHOW’와 연계 개최 호주 최대 음식주류 박람회인 GOOD FOOD & WINE SHOW의 일환으로 한식 전통주 홍보행사와 한식당 할인행사 KOREA GOURMET 행사가 다음 달에 개최된다. (사)호주한국음식협회(회장 김영길)에서 보내온 보도 자료에 따르면 동 협회는 대한민국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 후원으로 2019 시드니 월드한식페스티벌을 GOOD FOOD

호주 판사 연방제를 실시하는 연방국가 호주에는 많은 사법, 행정 기능을 중앙정부(연방정부) 산하의 Federal(연방) 기관들과 주 정부 산하의 State(주) 기관들로 나뉘어 분담하고 있다. 예를 들어 Federal Police와 NSW Police의 역할이 철저히 구분되어 있고 CDPP라 불리는 연방 검찰청과 NSW DPP NSW 검찰청의 역할 분담도 확실하다. 법원도 마찬가지로, 연방법원으로는

실업률 상승-제자리 물가-낮은 임금성장에 발목 잡힐 수도 경제 정책에 치중했던 연립 정부, 집권 시기 안정적 경제 관리 압박감 클 것 투표일 전날까지 승리를 예측할 수 없었던 올해 연방 총선은 자유-국민 연립의 승리로 끝이 났다. 지난해 8월, 그야말로 어부지리로 권력을 움켜쥔 모리슨(Scott Morrison) 총리가 투표를 통해 당당하게(?) 최고

경제 현대화-메디케어 시스템-이민사회 통합-환경 부문 등서 큰 업적 1980년대, 호주 제23대 총리를 역임하면서 호주 국가 운영 시스템 각 분야에서 혁신적 기틀을 다짐으로써 호주 사상 최고의 지도자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 밥 호크(Bob Hawke) 전 총리가 지난 5월16일(금), 89세를 일기로 타계했다. 1983년부터 1991년까지 노동당 대표이자 집권 여당의 총리로

NSW 북부에서 ‘tiny home’ 사업, ‘주거 스트레스’ 대책 ‘주목’ 시드니와 멜번 등 대도시의 치솟은 주택 가격으로 ‘주거 스트레스’(소득의 30% 이상을 지출하는 경우 주거 스트레스로 본다)를 겪는 이들이 증가하고 있으며, 주거지를 잃고 홈리스가 되는 이들 또한 마찬가지이다. 특히 55세 이상, 나이든 여성 노숙자 수도 늘어나고 있어 심각한

26일 오전 11시부터 전체 13개 역 개찰구 무료 개방 루즈힐(Rouse Hill)-채스우드(Chatswood) 라인을 연결하는 호주 최대 대중교통 프로젝트 노스웨스트메트로(North West Metro) 공사가 마무리 되 이번 주 일요일(26일)부터 개통되는 가운데 이날 하루 동안은 무료로 운행한다. 글레디스 베레지클리안(Gladys Berejiklian) 주 총리와 앤드류 콘스턴스(Andrew Constance) 교통장관은 금주 수요일(22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