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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20195월 (Page 2)

수상작 ‘Close Contact’, 호주 식민지화에 대한 불공정한 격식 묘사 호주 원주민 예술가로 도널드 트럼프 등 유명 인사들을 그림 소재로 선호하는 빈센트 나마찌라’(Vincent Namatjira)씨가 ‘램세이 미술상’(Ramsay Art Prize) 수상자로 결정됐다. ‘Ramsay Art Prize’는 40세 이하 호주 예술가를 대상으로 하는 미술 공모로, NSW 주립미술관의 연례 행사인 ‘아치볼드’(Archibald Prize)에 버금가는

2016년 이후 퀸즐랜드 주에서만 500건 교살혐의 기소 최근 호주정부의 가정폭력방지 캠페인이 적극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2016년 이후 퀸즐랜드에서만 약 500건의 교살시도 혐의가 적용되었다는 보도가 나와 주목을 끌고 있다. 금주 ABC 방송의 보도에 따르면 2016년부터 2018년까지 퀸즐랜드 주에서 상대방의 목을 조르는 가정 내 교살폭력 범죄행위로 인한 경찰의

Crime Stoppers, 목격자 신고 당부 한 시드니 여성이 일본 사무라이 검으로 남자를 찔러 거리를 피로 물들인 엽기적 사건이 벌어졌다. 금주 월요일(5월27일) 새벽 시드니 리버풀의 한 아파트에서 29세의 여성과 23살의 남자가 말다툼을 벌이다 거리로 까지 싸움이 이어진 끝에 여성이 사무라이 검으로 남자를 찔렀다는 것. 경찰에 따르면 아파트를 떠난 여성을

수십억 달러 규모 새로운 열차 노선 건설 빅토리아 주 정부가 20억 달러 이상의 예산을 책정하여 인구가 증가일로에 있는 멜버른 서부지역의 선베리 철도노선 보수 및 지하철 터널 개량 사업에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11월 노동당 정부가 주 선거에서 재선되기 전에 내걸었던 274억 달러의 추가 교통예산 공약의 일부인데, 대중교통

6살 여동생 중상, 아버지는 기소 당해 퀸즐랜드 케언즈에서 9살 소년이 침실에서 발견한 장전된 총을 가지고 놀다가 우연히 총알이 발사되어 6살 된 여동생이 중상을 입고 병원에 실려 가는 사고가 발생했다. 케언즈 아동보호 수사대의 형사들은 남매의 아버지(47)가 청소하던 글록 권총을 침실에 방치한 죄목을 적용하여 심각한 상해, 무기 안전보관

솔로몬 제도 시작으로 영국-싱가포르에 이어 일본 G20까지 자유 국민 연립당의 스콧 모리슨(Scott Morrison) 연방총리가 총선 승리의 열기가 채 식기도 전에 해외 4개국을 순방하는 여행길에 오를 예정이다. 금주 호주 주요 매체들의 보도에 따르면 모리슨 총리의 첫 번째 방문지는 솔로몬 제도로 알려졌는데 이는 태평양 이웃국가들에 대한 새 정부의 관심이

본다이비치 270만 달러, 서퍼스 파라다이스 등 QLD 일부 도시는 아직 저렴 ‘내집’을 갖는 것은 ‘great Aussie dream’ 중 하나이다. 정원이 있는 집에서 주말이면 친구들과 바비큐 파티를 열고, 정원 한켠에 쉐드(shed)를 만들어 취미 생활을 즐기는 것은 대부분 호주인들이 누리고 싶어 하는 소박한 꿈인 것이다. 여기에 그야말로 ‘아웃백(outback) 종족’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