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ather:
23 C
few clouds
Sydney
humidity: 73%
wind: 12 m/s NNE
H25 • L21
Tue
37 C
Wed
22 C
Thu
18 C
Fri
19 C
Sat
24 C

부총리-재무부-내무부는 유임, 일부 부서명칭 개편 및 장관 교체 5월 18일 연방선거 결과 자유-국민 연립당이 77개(30일 오후 2시) 의석수를 확보, 다수당을 구성하게 된 가운데, 스콧 모리슨(Scott Morrison) 연방총리가 새로 개편된 내각을 발표했다. 금주 일요일(26일) 연방정부가 본사에 보내온 보도 자료에 따르면, 부총리와 재무 및 내무 장관들은 유임됐지만 일부

“3년 후의 총선 승리를 위해선 노동당 더 크고 포용적이어야" 강조 5.18 호주총선에서 패배한 노동당의 빌쇼튼 대표가 총선패배의 책임을 지고 사퇴한데 이어 좌파 중진인사 앤소니 알바니스(Anthony Albanese)가 새 대표로 취임했다. 금주 월요일 아침 당의 새 지도자로 확정된 후 알바니tm 대표는 “3년 후 노동당이 총선에서 이기려면 더 크고

연방 선거 후 첫 주말 경매 낙찰률, 크게 높아져 올해 연방 선거에서 네거티브 기어링(negative gearing. 부동산 투자자의 손실을 개인 세금에서 변제해주는 제도) 제도 변화, 세제 혜택 축소 등을 내걸었던 노동당과 달리 부동산 시장 활성화를 내건 자유-국민 연립이 승리하면서 시드니와 멜번의 주말 경매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업계

조명-음악-아이디어 어우러진 종합 예술 축제 호주 최대의 겨울 축제 ‘비비드 시드니’(Vivid Sydney)가 시작됐다. 11주년을 맞이한 올해 비비드 시드니는 지난주 금요일(24일)부터 시작돼 6월 15일(토)까지 23일 동안 이어진다. 비비드 시드니 축제는 독특한 조명 작품이 전시되는 야외 '갤러리', 첨단 현대식 음악 프로그램, 전 세계의 주요 예술 산업 포럼을 한데 접목시킨

‘Cancer Institute NSW’ 보고서, 유방암 부문 생존율 높아 점점 많은 사람들이 암에 걸리고 있지만 생존율 역시 빠른 속도로 향상되고 있다고 NSW 암 협회가 최신 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인구 노령화에 따라 전체 암환자 및 사망자의 숫자가 증가하여 올해는 NSW에서 4만7526명이 암 진단을 받았고 1만5501명이 사망했지만 조기 발견 및

‘Western Sydney Leadership Dialogue’, 활동 공간 설계 등 제시 광역시드니에서 서부 지역 거주민 비만율이 30% 이상을 상회하는 것으로 조사된 가운데 서부 지역사회에 문제가 되고 있는 거주민 비만과 관련해 웨스턴 시드니 지방정부들이 건강한 생활방식을 이어갈 수 있는 주거 환경을 설계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최근 시드니 서부 기반의 비영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