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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20194월 (Page 6)

무용가-안무가였던 비전문 화가 아일린 크레이머씨, ‘자화상’ 출품 호주 최고 권위의 초상화 공모전인 올해 ‘아치볼드’(Archibald 2019) 작품 공모가 금주 월요일(1일) 시작된 가운데(4월5일 마감) 104세 노인이 작품을 출품, 화제가 됐다. 금주 수요일(3일) ABC 방송 보도에 따르면 그 주인공은 시드니에 거주하는 아일린 크레이머(Eileen Kramer)씨. 방송은 “‘elderly’라는 말을 싫어하는 고령의 한

McDonald’s ‘양육권’이란 한국에서 살았던 사람들 귀에 익숙한 단어다. 양육은 ‘미성년자 자녀를 자신의 보호 하에 두고 키우면서 가르치는 것’을 의미하며 이러한 자녀 양육에 필요한 사항을 결정할 수 있는 부모의 권리를 양육권이라고 한다. 현실적으로는 부모 중 한쪽이 미성년 자녀와 함께 살 수 있는 권리를 의미하기도 한다고 한다.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