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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 세월호를 기억하는 시드니행동’ 회원들, 특별수사 촉구도 “세월호의 진실, 기억하겠습니다.” ‘416 세월호를 기억하는 시드니행동’(이하 ‘세시동’) 회원 50여명은 참사 5주기를 맞아 지난 토요일(13일) 스트라스필드(Strathfield)에서 추모행사를 희생자를 기렸다. 아울러 세시동은 스트라스필드 광장에서 한국 내 및 각국 재외동포들이 추진하고 있는, ‘세월호 전면 재수사를 위해 특별수사단을 설치해달라’는 청와대 국민청원 운동을 진행했다.

동포 대상 관련 설문 결과 발표, 패널 토론도 진행 ‘민주평통’ 호주협의회 자문위원 후보자 추천의 바람직한 방향은 무엇일까를 토론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이를 위한 일명 ‘개혁추진위원회’는 오는 27일(토) 시드니 동포 공청회를 열고 한인 커뮤니티의 폭넓은 의견을 수렴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공청회에서는 최근 동포 대상의 평통 자문위원 추천 개혁 관련 설문

전투사 2019년 첫 분기가 지나기 전 두(2) 재판 결과가 호주 사회를 뒤흔들어 놓았는데. 첫째는 조지 펠(George Pell) 천주교 추기경의 재판이었고 둘째는 세계적 영화배우 제프리 러쉬(Geoffrey Rush)가 성추문 의혹 관련하여 시드니 신문사를 상대로 시작한 명예훼손 소송의 결과였다. 두 사람 모두 호주가 배출한 세계적 인물들이고, 두 사람 모두

호주 교육산업 성장 속, 불안정한 일자리로 ‘고학력 실업’ 우려도 갈수록 일자리 불안정이 확대되는 가운데 오늘날 대학 졸업자는 또 하나의 ‘잃어버린 세대’가 되는 것일까. 지난 2일(화) 연방 정부가 총선을 앞두고 조기 발표한 새 회계연도 예산 계획에는 은퇴한 이들, 특히 크게 상승한 부동산 가격으로 경제적 여유를 가진 ‘베이비부머’(2차 세계대전

스콧 모리슨 총리, 부활절 메시지 부활절을 맞아 전 세계 기독교인들과 함께 기독교 신앙의 중심인 기쁨과 은혜가 가득하기를 빕니다. 기독교인들에게 부활절은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과 부활의 이야기, 그리고 우리를 향한 용서의 약속을 생각해보는 숙고의 시간입니다. 예수의 희생을 되새기며, 우리는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서로 사랑하라”는 영원한 메시지를 기억합니다. 올해 부활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