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ather:
13 C
clear sky
Sydney
humidity: 67%
wind: 4 m/s N
H17 • L9
Sat
19 C
Sun
16 C
Mon
17 C
Tue
12 C
Wed
17 C
Home20193월 (Page 3)

우파 극단주의자 테러에 대한 한인회의 반응을 보며 별다른 대형 사건이 없었던 뉴질랜드 남섬 최대 도시 크라이스트처치(Christchurch)의 무슬림 교회에서 총기를 난사해 수십 명의 목숨을 앗아간 비극적인 사건이 전 세계에 슬픔을 안기고 있다. 특히 범인으로 지목된 브렌턴 태런트(Brenton Tarrant)가 호주 국적으로, NSW 북부 그라프턴(Grafton) 거주자라는 사실에 호주인들의 충격도

시드니 진보단체 회원들, ‘평통’ 행사 앞서 피켓 시위 문정인 대통령 외교안보 특보의 시드니 강연이 열린 화요일(19일) 오후, 시드니 진보단체 회원들이 자유한국당 나경원 의원의 언행을 비난하는 피켓 시위를 펼쳤다. 지난 달 미국을 방문했던 나경원 원내대표는 조야 인사를 만나 종전선언과 평화협정 체결 등에 부정적인 발언을 내놓아 하노이 북미 정상회담에

비영리 자선단체 등록, Deductible Gift Recipient’ 승인 받아 사단법인 광복회 호주지회(이하 광복회)가 지난 달 호주 정부에 비영리 자선단체(ACNC Charity)로 등록하고 최근 장학기금(Scholarship Fund)에 대해 세금 공제가 가능한 DGR(Deductible Gift Recipient)을 승인받았다. 동 장학회 항명하 이사장은 미디어 자료를 통해 이를 밝히면서 “앞으로 동포자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장학사업이 더욱

McDonald’s ‘양육권’이란 한국에서 살았던 사람들 귀에 익숙한 단어다. 양육은 ‘미성년자 자녀를 자신의 보호 하에 두고 키우면서 가르치는 것’을 의미하며 이러한 자녀 양육에 필요한 사항을 결정할 수 있는 부모의 권리를 양육권이라고 한다. 현실적으로는 부모 중 한쪽이 미성년 자녀와 함께 살 수 있는 권리를 의미하기도 한다고 한다. 한국

일부 지역의 대대적 주택 개발, 기반시설 한계 넘어 전문가들, “저소득층 위한 저렴한 주택 공급은 여전히 미흡” 지적 올해 NSW 주 선거의 핵심 사안 가운데는 시드니 일부 지역의 과도한 주거지 개발 문제도 포함되어 있다. 야당인 노동당은 이번 선거 캠페인에서 시드니 서부 지역의 부족한 주택 문제 해결을 명분으로 지나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