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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20193월 (Page 2)

4월 브리즈번 QLD 한인회관, 5월 케언즈-다윈에서 실시 순회영사에서는 총영사관을 직접 방문해야 하는 여권 신청, 인감, 위임장, 신원조사(범죄경력)증명서, 공인인증서, 해외이주신고, 운전면허증 갱신-재발급 업무만 처리하며, 빠른 업무 처리를 위해 각 업무에 따른 수수료(정확한 금액)를 현금으로 준비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수수료는 총영사관 홈페이지(www.koreasydney.net)를 참고). ▲ 여권신청 : 신청서에 등록기준지(본적지)를 정확하게

나눔, 작은 활동이 모여 세상을 변화시킨다 굿네이버스는 1991년 3월 28일 서울에서 뜻을 같이 하는 창립 멤버 8명이 중심이 되어 128명의 정회원을 모아 시작한 민간단체이다. 한국은 6·25 전쟁으로 인하여 온 나라가 폐허가 된 세계 최빈국의 모습이었고, 서방국가에서 200여개의 국제 NGO들이 구호물자와 현금을 보내와 1950년대에는 전체 GNP의 20% 가량이

연립 및 노동당, 보건-학교 투자-서비스 인력 확보에 주력 기반시설 투자 등 양당 제시 정책들, 각 정당별 280억 달러 규모 이번 주 토요일(23일) 치러지는 NSW 주 선거를 앞두고 자유-국민 연립과 노동당이 복지 및 기반 시설 부문에서의 지원과 투자를 약속하는 ‘현금과시’로 유권자 표심잡기에 안간힘을 다하고 있다. 현재 양당이 내놓은

자동화 가능성 높은 행정-사무-경리직종에 대다수 여성 분포 인공지능 대체 어려운 차일드케어-간호 부문은 연봉 수준 낮아 기술의 발달로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자동화’가 산업 전반에 폭넓게 적용되는 가운데, 경제 전반에 걸쳐 여성들이 남성들보다 일자리를 잃을 가능성이 더 크다는 조사가 나왔다. 지난주 목요일(14일) 시드니 모닝 헤럴드가 미국 여성정책연구소(US Institute for Women's

시드니, ‘생활비’ 높은 상위 도시 아니다 EIU의 ‘Worldwide Cost of Living 2019’ 보고서 호주 도시들 순위 하락, 서울 거주 비용은 뉴욕과 맞먹어 최근 미국 기반의 인사관리 컨설팅 사인 ‘머서’(Mercer)가 조사한 ‘살기 좋은 도시’에 시드니, 멜번 등이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이제까지 호주 주요 도시들은 거주 조건이 좋은 도시이면서 그만큼

14 헥타르 넓이의 Lansdowne Park, 잠정가격 380만 달러에 시드니 남부 농장 지대에 형성된 중소도시 골번(Goulburn)의 가장 오래된 농장 주택(homestead. 농장건물과 부지가 딸린 주택) ‘랜스다운 파크’(Lansdowne Park)가 매물로 나왔다. 1822년에서 1825년 사이 조성된 벙고니아 로드(Bungonia Road) 상의 이 농장 주택은 백인정착 당시 첫 죄수선 호송에 함께 했던 왕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