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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총리, 직업학교 개설과 함께 향후 4년간 25만 개 일자리 조성 밝혀 NSW 국민당과 연립 정부를 구성하고 있는 자유당 베레지클리안(Gladys Berejiklian) 정부가 오는 3월 주 선거에서 승리할 경우 향후 4년간 25만 개의 일자리를 만들어내겠다고 밝혔다. NSW 주 베레지클리안 주 총리는 시드니 서부(western Sydney) 및 지방 지역 직접

마이클 데일리 대표, “입원 환자 대비 간호사 인력 비율 높일 것” 강조 오는 3월23일(토) 치러지는 NSW 주 선거 캠페인이 본격화된 가운데 NSW 주 노동당은 부유층을 대상으로 고급 승용차에 대한 새 과세로 보다 많은 간호사 및 조산사 인력을 위한 기금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NSW 노동당 마이클 데일리(Michael Daley) 대표는

데이빗 슈브릿지 의원, 시드니 전역에 저렴한 주택 30% 건설 목표 오는 3월23일(토)로 예정된 NSW 주 선거를 앞두고 각 정당이 공략 세우기에 한창인 가운데, 녹색당(Greens)이 시드니의 모든 신규 주택개발에 저렴한 주택(affordable housing) 건설을 최소 30%로 확대하겠다는 공약을 내놨다. 지난주 금요일(22일) ‘도메인’ 보도에 따르면 녹색당 기획부 담당인 데이빗 슈브릿지(David

호주 최초 여성 외교장관 역임, 자유당 사상 최초 당권 도전 여성 의원 줄리 비숍(Julie Bishop) 전 외교부 장관이 정치 일선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지난주 목요일(21일) 비숍 장관은 연방의회에서의 질의응답 시간 후 갑작스런 은퇴 계획을 발표, 동료 의원들을 놀라게 했다. 지난해 8월 비숍 의원은 모리슨(Scott Morrison) 당시 재무장관, 피터 더튼(Peter

HSC 성적 등 ‘명성 얻은’ 학교 선택, 해당 지역 외 거주 학생 등록 비율 높아 광역시드니의 공립 하이스쿨에 재학 중인 학생들 가운데 거의 절반이 학교가 있는 지역 밖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자녀를 좋은 학교에 입학시키려는 학부모들의 일명 ‘school shopping’으로 초등 과정을 마친 뒤 자연스럽게

“엄마로서의 변화를 맞이하며 미래를 향한 확신과 평온한 모습 담았다” 평 멜번 기반의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알레나 홈버그씨 작품, 결선작 전시 마련 어느 가정의 한 주방, 출산일이 가까운 듯한 임신 여성이 싱크대 뒤 창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 올해 ‘호주 인물사진공모전’(National photographic portrait prize)에서 멜번에 기반을 둔 다큐멘터리 사진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