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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20191월 (Page 3)

해외 여행객들에게 인식된 호주의 관광 아이콘, 과대포장됐다?   호주는 전 세계 여행자들에게 매력적인 여행지로 상위에 랭크되어 있는 국가이다. 천혜의 자연과 그것이 빚어낸 수많은 볼거리, 멋진 해안과 국립공원은 호주의 관광산업을 이끄는 요소들이다. 이런 명소들 가운데 특히 여행자들에게 반드시(?) 다녀가야 하는 것으로 인식된 곳들이 있다. 하지만 그 가운데 일부는 알려진

주요 제조사, 가솔린-전기 하이브리드 모델 속속 선보여 포르셰, 오는 4월 '911'보다 진화된 '992' 출시 발표로 마니아들 ‘주목’ 지난 10년 사이 호주 자동차 시장은 격동의 시간이었다. 주요 자동차 생산 공장들이 문을 닫은 가운데 유트(Ute)와 SUV에 대한 소비자 인기가 높아졌고, 파격적 스타일의 새로운 브랜드들이 눈길을 끌었다. 올해에도 한 차원

VIC 주 사회단체 ‘스위츠보드’, 지원 축소 통보 받아 연방 정부가 성소수자(Lesbian, Gay, Bisexual, Transgender, Intersex. LGBTI)와 독거노인을 돌보는 단체의 지원예산을 대폭 삭감하겠다고 밝혀 관련 단체들이 반발하고 있다. 금주 화요일(22일) 영국 일간지 가디언(Guardian)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해 말 성소수자인 독거노인들의 돌봄 서비스 운영 단체 ‘스위치보드 빅토리아’(Switchboard Victoria)에 정부 지원예산을

호한문화예술재단, 신년 하례식서 올해 주요 활동 계획 밝혀 지난해부터 시드니 한인 커뮤니티 최대 이벤트인 ‘시드니한민족축제’를 주관해 온 호한문화예술재단(이사장 고동식)이 신년 하례식을 갖고 올해 행사 일정을 밝혔다. 지난 17일(목), 동 재단이 한인회관에서 가진 하례식에는 류병수 한인회장, 윤상수 총영사를 비롯해 한인사회 단체 관계자, 스콧 팔로우(Scott Farlow) NSW 주 상원의원,

광복회 호주지회, 정기총회 겸 신년 인사 모임 가져 광복회 호주지회(회장 황명하, 이하 광복회)가 정기총회 겸 신년 인사회를 갖고 올해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 19일(토) 이스트우드의 한 식당에서 열린 정기총회에는 광복회 임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이날 황명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3.1 독립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광복회 창립 10주년을